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6122302650&Dep0=&news

▶조 대위가 청문회 스타로 떠올랐다. '의젓하다', '솔직하다', '믿음이 간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팬 카페가 생길 정도로 반응이 좋다. 간호장교 한 사람을 봤을 뿐인데 국군 장교 전체를 신뢰할 수 있게 됐다는 말까지 나왔다. 현장의 대비 효과가 컸다. '법(法) 미꾸라지' 소리를 듣는 옆 증인과 답변 태도가 너무 달랐다. 비아냥거리는 말투였던 남성 의원들, 흥분된 목청을 앞세운 여성 의원들과 견줘도 조 대위가 돋보였다. 한마디로 '장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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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