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카라의 언니
'칸나'
카라가 마지막으로 죽은 장소
'꽃의 색이 바래고 말았구나, 덧없이.'
'장맛비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는 사이'
카라의 부채
"카라..."
"바람이 된거야?"
"자유를..얻었니?"
"난.."
"나에겐"
"나에겐, 아무것도 없어..."
호수를 찾아온 칸나
카라의 부채를 호수에 띄운다
'잘가, 카라'
칸나의 거울요괴와 길을 걷는중
무언가를 발견한 거울요괴
바로 '꽃'
그 꽃을 꺾더니
칸나에게 준다
"꽃이네"
'꽃의 색이 바래고 말았구나, 덧없이.'
'장맛비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겨있는 사이'
그렇게 칸나는 꽃을 세게 쥐어버린다
이번화의 제목은 '슬픔에 흔들리는 꽃'
카라가 원했던것은 칸나와 다른 진정한자유
칸나는 그런 카라를 잃었고
마지막 죽음도 카라처럼 나락의 손에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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