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 집 좋음 개크고 삐까뻔쩍
인희 감탄중
아줌마 : 이제부터 여기가 니네 집이야~ 맘에 들어? 잠깐만~
개이쁜 원피스도 갖고오심
아줌마 : 어때? 이쁘지! 이런 옷은 얼마든지 있어 다 니꺼야
아줌마 : 하영아.. 엄마라고.. 한 번만 불러볼래..?
인희 : ㅇ...엄마...
아니 10분만에 엄마 갈아탐
아줌마 감격해서 인희 껴안고 대성통곡
아줌마 : 하영아.. 이게 꿈은 아니지..? 정말이지..?
인희 : 응.. 엄마 왜 이제 온거야.. 왜 이제야 나타난거야..
근데 갑자기 괴성 들림
??????인희네 엄마 쫓아옴 문 어케연거지
웃는거 아닌데 캡쳐가 이상하네..ㅎ
몸싸움 중
아줌마 엎어짐
엄마 : 인희야 집에가자!!!! 넌 내딸이야!!!
인희가 엄마 세게 밀침
엄마 불쌍..
둘이 껴안음
아꿈
이씨벌... 전부 다 망상임 아 빡쳐 뭔 망상을 이렇게 길게보여주냐 아오 쉬이펄,,쒸익,,노트북 내리칠뻔
엄마 : 뭐해!!!!! 똥싸서 주워먹어?!!!!
인희 : 아 빨리 문 닫아!!!!!!!!
인희 : 내가 엄마땜에 못살아! 엄마땜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잖아!! 엄마 진짜 친엄마 맞아?
쳐맞음
엄마 : 가서 향이랑 초나 사와!!!!
인희 : 돈을 줘야 사오지!!!
엄마 : 한 번에 월말에 준다그래!!!얼른 가!!
심부름 가다가
아까 그 여자애 만남
여자애 : 어 또만났네? 가져 돌리고 남은거야
인희 : 필요없어
까칠
여자애 : 하긴 우리집에도 신문 볼 사람 없거든
갑자기 신문 스틸
인희 : 우리집엔 신문 볼 사람 있어!!
여자애 : 그래? 근데 어디가니?
인희 : 그걸 내가 너한테 말해야되니? 미안하지만 내가 지금 바쁘거든?
여자애 : 너 이사오는 날 봤어 우리집은 너네 집 뒤에 있으니까 심심하면 놀러와~
여자애는 이미 인희가 이사온거 알고있었다능
빡쳐서 난리
슈퍼할머니 : 엄마한테 말일까지 꼭 갚으라그래!! 우린 무슨 흙파서 장사하는 줄 아냐?
인희 : 울엄마 그런거 안떼먹어요
할머니 빡침
동네 아줌마 : 쟤가 깃발집 딸이래요?맹랑하게 생겼네~
할머니 : 어린 것이 눈에 독기가 꽉 차있잖아
아줌마 : 근데 쟤 아버지는 뭐하는 위인인데 이사하는데 코빼기도 안보인대요?
할머니 : 소문에 듣자하니까 그 쟤 아버지가 노름으로 사기를 쳐가지고 감옥에 들어가있다네
뒷말 오짐
다 듣고있던 인희
슈퍼 문짝에 물 든 페트병 날리고 튀낌
튀는즁
공터에 앉아서 자기 집 보는 인희..
과거 회상중 아마 전학 오기 전 학교에서 있던 일인듯
선생님 : 무속인??!! 허 엄마 직업이 무속인이라고??엄마가 어떤 일을 하시는데??
인희 : 거기 적힌 그대론데요
선생님 : 그러니까 내 말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냐 이거지
인희 : 점도 보고.. 가끔씩 굿도 하세요
선생님 : 무당 말이니?????????
크게말하네
선생님 : 그럼 아빠는 안계시고?
인희 : 계신데요 같이 안살아요
선생님 : 왜? 왜 같이 안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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