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치소장이 최순실에게 3번의 면담을 통해 국회 동행명령 거부 시 처벌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다고 함.

어쨌든 최순실 등 증인들 불출석 확정. 오늘 청문회 무산됨.
이에 김성태 위원장이 국조특위 명의로 최순실 등 불출석 중인들에 대해 고발 결의를 하고자 함.

하태경 의원이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5공 청문회 당시 국회의원에게 자문해서 장영자, 이철희 부부 사례를 들어 구치소 수감실 안으로 들어가서 현장조사가 가능하다고 주장. 고발 결의하면 그것이 무산될 것이라며 결의를 미루자고 함.

김성태 위원장은 하태경 의원 발언에 대해 이미 다 조사했다며 오늘 청문회 불참은 사실이므로 고발조치할 것이며, 법무부 교정국장 등과 논의한 결과 구치소 수감동 안으로 구조특위 위원들이 들어가서 현장조사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함.
다만 특위 위원들이 전부 수감동에 들어가기엔 무리가 있으므로 여야간 간사협의를 통해 수감동에 들어갈 특위위원들을 선발하자고 함.
그리고 현재 다른 의원들의 의사진행 발언 이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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