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강우가 보일때 너랑 나랑 사랑하던 때를,그 순간을 기억해.내가 너를 만지고 니가 나를 만지고 니가 내 품에서 웃고,울때 그 순간.그것만은 진짜야
해수와 함께하던 순간을 회상하는 재열
다가오는 차를 피하다가 넘어진다
항상 맨발이던,강우를 떠올리는 재열
어릴 적 자신과
강우의 모습이 오버랩 되며,
강우는 자신이었다는걸 깨닫는 재열.
이별을 예감하는 강우
재열–강우야 발 씻자
강우의 발을 씻겨준 후 신발을 신겨주는 재열
재열–우리 애인이 선물을 아주 잘 골랐네
강우를 보며 애써 미소짓는다
강우–작가님 이제 나..오지 마요?
대사는 별로 없지만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라 써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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