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세를 위해서라면 양심도, 생명도, 이해타산에 밀려버리는 시대,
어쩔 수 없다는 변명으로 타인의 희생조차 정당화해버리는 사람,
힘이 없다는 이유로 힘 있는 자들에게 찍히고 싶지 않아서
반쯤 눈감은채 진실을 외면하는 사람들
그러한 이들의 비겁한 결속력이
기득권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군림하고 있었으니
낭만닥터 김사부 5화 출세 만능의 시대
실리를 챙길수만 있다면 타인의 상처쯤 어찌되도 상관없는 사람들,
특권을 유지할수 있다면 타인의 아픔따윈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상처조차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 모두가 현실로부터, 또는 타인으로부터의 상처를
자기방어라는 이름으로 외면하고 있었으니
낭만닥터 김사부 9화 출세 만능의 시대
개성과 능력에 대한 존중보다 쓸모와 용도에 따라 사람들을 평준화시키고 저울질하는 세상
메뉴얼대로 생산된 엘리트라는 집단과 그 집단을 효율적으로 통제할 줄 아는 사람들의 세상
파벌에 대한 충성심은 최고의 미덕이 되고,
신념을 가진 능력자들은 가차 없이 용도 폐기되는,
그런 이상한 세상이 되었으니
낭만닥터 김사부 15화 종속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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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