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048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29) 게시물이에요

6년간 의붓아버지에 성폭행 당하고 유서 쓴 어린 딸 | 인스티즈

엄마가 재혼한 이듬해인 2007년, 이제 갓 초등학교에 들어갈 6살의 A양에게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의붓아버지가 입을 맞추고 가슴을 만짐

그해 여름 집에서 남동생과 물놀이를 하는데 의붓아버지가 또 가슴을 만짐

2010년 여름 방학 때 남동생과 놀고 있는데 의붓아버지가 안방으로 불러 성폭행함

2011년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간 민박집과 이듬해 또 다른 관광지 주차장의 자동차 안, 텐트 안에서 성추행

의붓아버지의 마지막 범행이 있던 2013년, A양이 "너무 힘들다. 그만했으면 좋겠다. 엄마한테 말하겠다"고 하자 의붓아버지는 "엄마한테 말하면 너를 그냥 버릴 것이다"며 또 성폭행함

A양이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기 위해 학교에서 유서를 썼는데 선생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됨

하지만 A양은 가정 파탄이 두려워 선생님과 여성 보호기관 상담사에게  의붓아버지의 추행 사실만 이야기하고 의붓아버지의 처벌도 원치 않는다며 진술 거부했으나 3년 만인 올해 다시 접수됨

의붓아버지 딸에게 모두 7차례 강제추행과 유사성행위를 했고, 2차례 성폭행까지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로 재판에 넘겨짐

그러나 "한 차례만 추행했다"며 혐의를 부인

A양은 지금까지 우울과 불안 증세를 보이며,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엄마에게 보내는 등 정신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함

재판부는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의붓아버지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917467


대표 사진
dafd
엄벌로 10년을 주셨군요
9년 전
대표 사진
강선구  SKT T1
엄벌이 10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
9년 전
대표 사진
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미국 감옥에 보내주고싶네요. 미국은 감옥에서 살인자보다 유아 성폭행범을 더 최악으로 치는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지콤 자극 멘트 모음집^^
10:21 l 조회 667
남연 과탑 갈리 달글
10:14 l 조회 88
새삼 겁나 신기한 유재석 머리1
10:13 l 조회 1231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1
10:12 l 조회 497
흑백요리사2 이 사진의 제목을 지어 주세요
10:12 l 조회 358
1달러 변호사.twt
10:12 l 조회 205
하루이틀 싸워본 게 아닌 듯 한 고앵이 ㄷㄷ1
9:05 l 조회 3599 l 추천 1
썸녀가 술먹다 이러면 오늘밤 100% 신호다 vs 아니다 경찰서유도탄이다9
9:00 l 조회 6863
전에 어떤 여시가 내 글에 ㅋ 하나만 달고 간 적 있었거든4
8:55 l 조회 5960
요즘 여자들이 남자의 여친유무 조사하는 방법1
8:24 l 조회 5344
엄마한테 뽀뽀하라고 누나한테 머리채 잡힘
8:20 l 조회 1456
극심한 내상을 입고 칠공분혈하는 일본인.gif
8:15 l 조회 1550
트와이스 사나 .jpgif
8:11 l 조회 1190 l 추천 1
웹소설 작가 사과문 레전드2
5:34 l 조회 8113
공백 닉네임 어케하셨어요?
5:15 l 조회 381
현기증남 근황
5:11 l 조회 1067
日 네티즌 "한국여행 후 흥얼거리게 되는 지하철 소리" 일본반응
5:10 l 조회 1085
유재석 처음 만난 임성근 셰프의 인사말ㅋㅋㅋㅋㅋㅋ.jpg9
5:10 l 조회 15652 l 추천 6
전업 친구 한다vs만다
5:02 l 조회 565
불쌍한 내 고양이 많이 먹는다고 누가 때렸어
3:01 l 조회 396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