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073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30) 게시물이에요

[알앤써치] 문재인30.6% 반기문22.8% 이재명11.8% 안철수7.0% | 인스티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10주 연속 선두 달렸다. 여권 유력대선주자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밴드웨건 효과(다수가 지지하는 사람을 지지하는 현상)가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을 떠받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까지 야권에선 문 전 대표를 위협할 대권주자가 떠오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일리안이 의뢰해 여론조사기관 알앤써치가 무선 100% 방식으로 실시한 12월 첫째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전 대표 지지율은 지난주 보다 1.4%p 상승한 30.6%를 기록했다. 알앤써치 주간집계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면 반 총장은 지난주 보다 0.4%p하락한 22.8%였다. 문 전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는 7.8%로 오차범위를 넘어섰다.

'대선 캐스팅 보트' 40대는 문재인, 충청은 반기문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은 연령별로는 20대(50.0%)-30대(42.3%)와 민주당 지지층(63.5%)의 전폭적인 지지로 형성됐다.

그동안 야권 대선주자에게 박한 점수를 줬던 60대에서도 두자릿수 지지율(12.5%)을 받아 견고한 지지율을 유지했다.

반 총장의 경우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65.5%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지만, 여권 전통 지지층인 TK(대구‧경북)에서는 5.6%p 하락한 29.5%였다.

특히 대선 캐스팅 보트를 쥔 40대에서는 문 전 대표(38.9%)가 반 총장(14.3%)과 격차를 두배 이상으로 벌렸다.

또 다른 격전지인 충청지역에선 반 총장(29.4%)이 문 전 대표(22.3%) 보다 한 발짝 앞섰다. 반 총장의 고향인 충북음성인 점을 감안하면 문 전 대표가 선방한 결과다.

아울러 중위권에선 이재명 성남시장이 11.8%, 안철수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7.0%를 기록했다. 지난주 보다 0.3%p, 0.7%p 각각 상승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25일부터 사흘 간 전국 성인남녀 1206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4.4%, 표본추출은 성과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2.8%p다. 통계보정은 2016년 7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반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 값을 부여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http://www.dailian.co.kr/news/view/603619
대표 사진
나랑 경수랑 1월 12일 생일 , 이건 운명 ..?
반기문이 32%씩이나 되네..
9년 전
대표 사진
나비요정
엥 대체 반기문 총장이 왜 저렇게 많은 지지율을 받는건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선시대 공무원이 해고 당한 이유
17:04 l 조회 119
장애 아이가 체험학습 가는 거 보고 우리 애가 공부 안하고 가고싶다고 울어요
17:04 l 조회 151
들 남친 판도라상자 열었어요ㅠㅠㅇ 하는것도 솔직히 웃김
17:03 l 조회 115
출산생각있는데 34살이면 조급해야하는게 맞는거지?
17:03 l 조회 61
대구 경북에서, 국민의 힘 수양대군 vs 민주당 단종 하면 누가 당선돼?
17:02 l 조회 150
새로나온 ai 이미지툴 duct tape 성능
17:01 l 조회 84
근데 결혼한다고 캥이 아니진않던데
17:00 l 조회 78
아들 결혼식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오는 서양 아들맘들.jpg
17:00 l 조회 115
일본에서 중국남자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반응 충격
17:00 l 조회 49
웨스트햄 강등으로 런던광역경찰청이 ㅈ된 이유1
17:00 l 조회 77
꾸준히 길고양이 돌보는 아이돌
17:00 l 조회 2
"애 낳으면 18살까지 매달 24만원 쏜다"...저출산 위기에 칼 빼든 '이 나라'
17:00 l 조회 3
'재벌 사칭' 전청조, 투자 사기로 징역살이 추가2
16:45 l 조회 1235
발에 맞지도 않는 20cm 킬힐 신고 프로의식 개쩌는 홍진경2
16:40 l 조회 4323
전광판으로 연대 압살한 고대 축제에서 요정으로 뜬 신인 여돌.jpg
16:34 l 조회 1896
"60% 안써도 전액 환불"…스타벅스, 2주간 환불 기준 한시적 완화
16:34 l 조회 1555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입장 없어"
16:33 l 조회 1540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사고 2명 사망…4명 부상(4보)10
16:22 l 조회 11123
이코노미석은 절대 못 탄다는 한 연예인…jpg8
16:13 l 조회 14624
💥오세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 방문키로…선거운동 중단19
16:07 l 조회 1715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