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부터 시민단체에서 위안부 소녀상
설립을 부산동구청에 허가요청하였으나
(부산 서구동구청쪽 국회의원이 친박계임)묵살당함
2.한일위안부합의 및 소녀상철거론이 거론되자
시민단체에서 분노하며 불법(허가요청이안된상태)으로 강제로 일본영사관앞에설치함
3.일본대사가 항의(협박적)으로 동구청장 편지보냄
4. 동구청 및 부산경찰쪽에서 인원 빠르게 투입해서
(평소에 정치나행정을 그렇게좀해봐라)
강제철거작업들어감
위안부소녀상 설립한 시민단체 및 민간인들 막아섬
5.결국 업무방해죄로 수십명이 연행되가고
강제로 들어올려가져감
6.소녀상 철거후에도 아무렇게나 방치한 행태
영사관 주위로 한국경찰들이 지켜주는형태를보고
경악을함
7.국민 여론이 극심해지고 관심이 집중되기 시작하자
갑자기 태세전환함
동구청쪽에서
설치허가하고 소녀상 반환함
현재 다시 영사관앞에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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