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진짜 선장은 아니고, 유병언의 회사중 하나인 '다판다'라는 회사 사장인데, 기자들이 다판다 사무실에 가서 사장을 취재하려 하자 사장이 토꼈는데, 그러다가 택시를 잡음. 그런데 택시기사가 기자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고 세월호 관련 구린 인물인걸 눈치까고 문열어서 내쫓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