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녀상을 지키던 학생입니다
어제밤까지 영사관 앞 제막식을 허용 하겠다던 부산 시경이 오늘 입장을 바꿔 불허 방침을 다시 전해왔습니다.
제막식은 집회가 아닌 문화제 임에도 막무가내 불허 통보를 했습니다.
정부의 입장이 소녀상에 대한 사실상 이전 요구로 밝혀지면서 경찰이 입장을 바꾼것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저희는 부산 시민, 촛불의 힘을 믿고 영사관 앞 도로상에서 지금 바로 제막식 준비에 들어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박근혜 퇴진, '위안부'합의 폐기의 요구를 담아
소녀상을 지키는 성대한 제막식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십시오
현재상황 페북 라이브 영상입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640210486281112&id=1526864240949071
부산 동부경찰 항의전화
0514090324
051409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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