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야권의 텃밭인 광주에서 경쟁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권후보 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를 언급하며 "친문 패권주의 중심의 정권교체는 제2의 친박의 부활이고 연장"이라고 비난했다.
김동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야권의 텃밭인 광주에서 경쟁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권후보 주자인 문재인 전 대표를 언급하며 "친문 패권주의 중심의 정권교체는 제2의 친박의 부활이고 연장"이라고 비난했다.
정 의원은 "우리는 호남 민심이 바라는 진짜 야당이 돼야 한다"며 "호남 민심이 바라는 방향이 반 토막 난 지지율을 회복하는 처방"이라고 평가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91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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