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상황 설명
>서울대 총학과 인권센터에서 인권가이드라인을 제정하고자 함. (성별, 종교, 경제력 등에 대한 차별 금지 등 기본적인 내용과 함께 학교 내 근로자에 대한 안전권과 사생활 보호권 등 20개 조항을 명시했다. 특히 연구원이나 대학원생에게 정해진 근로ㆍ연구 시간 이외에는 사생활을 보장하고, 출산이나 육아 때문에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 - 헤럴드경제)
>인권가이드라인 항목에 동성애 차별(성적 지향) 관련 조항이 포함.
> '서울대학교 인권 가이드라인 반대 학생연대, Say No'는 그에 대해 반대하면서 동성애 파시즘, 동성애 독재라는 표현을 사용
(또 동성애를 비판하면서 동성애의 선천성에 대한 의문, 동성애는 비정상적 행위라는 헌재 판결문, 남성간 성교와 에이즈 감염률 등을 언급. 결국 인권가이드라인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동시에 표현의 자유를 심각하게 구속한다고 규정)
>동성애 파시즘이라는 단어에 화가 난 서울대 학생이 위와 같은 대자보로 응수함.. (참고로 대자보 학생은 이성애보다도 에이즈 감염이 적은 레즈비언ㅋ)
이와 별개로 인권가이드라인에는 '예배와 종교 행위를 통한 개인적인 신앙 활동을 한 권리는 보장되지만, 다른 구성원에게 종교를 강요할 권리는 인정되지 않는다'로 규정..
이에 따라 국민일보를 비롯 개신교 언론에서 신앙의 자유 운운하면서 극딜먹이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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