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지방선거
불과 2년 전 총선 승리한 당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지율이 바닥을 기던 집권당 열린우리당은 현직 장관까지 사퇴시키고 선거에 출마시키는 강수를 뒀으나 대세를 이기지 못하고 참패.
한나라당은 물론 민주당보다도 못한 결과를 내는 치욕을 겪음.
이 선거로 인해 열린우리당의 생명은 끝장났으며, 기세를 탄 한나라당은 2007년 대선 - 2008년 총선에서도 연이어 대승.
이때는 다들 한나라당이 이대로 천년만년 집권해먹을줄 알았고, 진짜 그럴 기세였음.

인스티즈앱
원룸 가격에도 안나간다는 신축 아파트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