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신개념 그룹
한국,중국,일본 팀이 따로 있으며, 멤버의 영입과 유닛 결성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
그래서 NCT U(유닛) - NCT 127(서울팀) - NCT DREAM (초딩팀) 등
작년에 거의 폭격 수준으로 푸쉬함
그러나 SM의 기대와는 달리 오히려 이 전략이 팀 정체성과 인지도에 혼란을 야기하면서
SM 아이돌 치고는 뜨지 못하고 있음
실력 좋고 외모 괜찮은 에이스들만 선발해서 팀 결성했으면 괜찮았을텐데
어정쩡한 포지션의 멤버들이 많고 컴백할때마다 새 멤버를 집어넣어서
그냥 짬뽕팀이 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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