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타르트
홍콩의 마지막총독이 무척사랑했다는 홍콩의 명물, 타이청 베이커리의 에그타르트.
실상은 홍콩 현지인들보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다고.
특유의 부들부들한 식감으로 한국인 여행객들도 많이 찾는다고한다.


제니베이커리의 경우 현지인들보다 관광객들의 선호가 압도적으로 높지만
타이청베이커리의 경우 제니베이커리보다는 현지인들의 사랑을 많이받는다고한다.
마카오식 에그타르트와 홍콩식 에그타르트사이에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편.
홍콩 여행을 다녀오면서 이곳에 들린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흡사 kfc 에그타르트와 비슷하다는말이 많다.
아무튼 이거하나만 먹자고 여행할것가진 아니지만
홍콩 여행시 한번 들러도 나쁘지않다는 평도 있다.



에그타르트만 파는것은 아니고, 다른종류의 빵들도 넉넉히 판매하는것같다.



가격은 홍콩달라로 8hkd (한화로 약 1200원).

지도 위치상 소호에 위치.
구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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