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제의 상장인 '새마을'기를 폐기하고 우리의 현재적 아픔인 '세월호 노란리본'이 펄럭이는 성남시청사.
이건 죽은 박정희를 미화.찬양하기 위해 박정희 관련 예산에 돈을 쓰는 게 아니라 청년배당.무상산후조리.무상교복 등에
쓰며 살아있는 '주인'인 우리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것과 같은 맥락.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시장실. 평소에 이재명이 주장하는 '머슴론'이나
시민이 주인이다라는 표현이 말뿐이 아니라는 실제적인 예.

쓸데없이 예산낭비 안 하고 보도블럭 파손된 부분만 귀엽게(?) 땜질해서 복지로 돌려주는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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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