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간 한 번도 내린 적 없는 새마을깃발'을 시의 자부심으로 내세울 만큼 박정희 기념 사업을 지역 특화 콘텐트로 내세우고 있다.
다른 지자체에 없는 독특한 '새마을과', '박대통령 기념사업계' 등의 전담부서를 둘 정도다.
관련 예산도 크게 늘렸다.
구미시가 편성한 올해 예산 중 새마을 선진화운동 사업에 17억8000여만원이 편성돼 전년도(16억8000여만원)보다 6.7% 늘었고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 예산은 91억9000여만원으로 전년도(42억여원)보다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과 산업화 주역 초청 투어ㆍ강연 사업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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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