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근본주의
1.지드래곤
지드래곤씨는 (이하 권지용) 자신의 패션의 한계를 정형돈씨를 보고 느끼게 되어 더이상 패션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표명을 하였습니다. 권지용씨는 이어 '형돈이형 앞에서 옷을 입는 것이 창피하다'며 '옷을 한벌만 입을 수 있는 절에 들어가겠다.'는 쪽지 한통만 남긴 채 방송계를 떠난것 으로 보입니다.

2.지코
[단독]지코 더이상 스스로 프로듀싱 하지 않겠다.
지코씨는 (이하 우지호) 박명수씨의 음악을 듣고 '아, 내가 해오던것은 단지 음악일 뿐, 명수형의 곡처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지 못하였다.'라고 말한것 으로 전해집니다. 또한 본인의 sns에 'EDM앞에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이라는 글귀를 남긴것으로 보아 박명수씨의 작곡가인 유재환씨를 대신하여 EDM공장에서 성실히 일하는 중인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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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