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영화 배우로 유명한 퀸튼 잭슨입니다.
일본에서 활동 당시에는 '지상 최강의 노숙자' 라는 엽기적인 기믹으로 활동 했습니다.
동체급 최고라 평가받는 허리힘으로 엄청난 슬램을 선보였으며 뛰어난 복싱 스킬을 보유했던 선수입니다.
100kg가 넘는 아로나를 실신 시켜버린 파워밤
이고르 보브찬친을 내던져 버리는 슬램
미노와맨을 수직으로 꽂아버리는 슬램
기가 막힌 가드이후 꽂아버리는 레프트 훅
가드 이후 꽂아버리는 반박자 빠른 라이트 훅
감탄사가 나오는 복싱 스킬
특유의 유쾌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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