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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1/09) 게시물이에요

하파엘 도스 안조스 : 웰터급으로 올라 가는 이유 | 인스티즈



MMA Fighting 인터뷰입니다.

" 내가 웰터로 올라가는 이유는 내가 쏟아 부은 모든 노력들에 대비한 내 건강과 행복한 삶 때문이다.
너무 많은 희생을 더 이상 감내할 수 없다.
내가 벌고 있는 돈에 비해, 내 몸을 망가뜨리면서 이런 노력들을 기울일만한 가치가 없다.

이 디비전내 대부분의 파이터들은 10, 15 전을 뛴 선수들이다.
나는 27 전을 뛰었다.
내가 16 살 때 몸무게가 176 파운드 였다.
너무 많은 감량이다.
이미 벨트도 감아 봤고.
지금 버는 돈으로는 그 만한 값어치가 안된다.
언젠가 수퍼 파잇이나 이런 걸로 큰 돈을 만지게 되면,
이런 희생을 하면서 다시 155 로 내려 가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2014 년, 2015 년 사이에 내 몸이 달라졌다.
타이틀전에 이르기 까지 11 개월 사이에 5 번을 싸웠다.
그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았다.
세로니만 그렇게 했지만 그 외에는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는다.
나는 평체가 187, 198 정도는 쉽게 나간다.
그래서 11 개월 안에 5 번을 감량했던게 너무 심했다.

나는 잘 먹는다. 하지만 먹고 나면 몸이 불어나는 걸 느낀다.
체중이 잘 빠지지 않는다.
세로니 시합 때 많이 힘들었다.
에디 알바레즈전 감량할 때에는 세 번이나 기절을 했다.
언젠가는 한계에 다다른다. "

웰터급에서 더 큰 상대들과 싸워야 하는 부담감에 대해

" 15 파운드 차이가 그리 큰 것은 아니다.
분명 다른 선수들이 더 크고 더 강하지만, 큰 선수들과 훈련하는데 익숙해져 있다.
또 다른 부분은, 그들이 더 크지만 감량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이다.
내가 안하는 것을 다른 선수들이 겪어야한다는 것이다.
나도 170 까지 내려야 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더 많이 깎아야 한다.
나는 155 에서 잘 싸웠지만 내 최고의 컨디션이었던 적은 없었다.
170 에서 내 최고의 실력을 실력을 발휘할 것이다. "

안조스는 다음 시합을 4 월이나 5 월로 잡고있다.

" 나는 전챔피언이다.
내가 비록 웰터급 타이틀에 가깝더라도 지금 랭킹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내 앞에 다른 파이터들이 있다.
데미안 마이아가 다음 타이틀 도전권이 있다.
나는 조용히 올라간다. 그리고 기회가 오면 받아들인다.
나는 최고와 싸우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이다.

지금 내가 싸울 수 있는 몇 명의 파이터들이 있다.
나는 지금까지 누구를 불러낸 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는 최고와 싸우기 위해 여기에 들어와 있다.
탑5, 탑 10, 아무나 하고 다 싸우겠다. "

- 철산
http://www.mmafighting.com/2017/1/7/14198648/rafael-dos-anjos-explains-move-to-welterweight-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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