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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1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09) 게시물이에요

갑자기 글이 삭제가 되어서 다시올립니다
지워지면 계속 올릴껍니다
밑에 추가로 더 적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남편은 이제 결혼한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28 남편은 31살 해가지났으니 한살씩 더 많아졌겠죠..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거 6월 5일이였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정말.. 결혼한지 얼마나됬다고..바람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근데 그 상대가 18살인 고등학생이였습니다.
저희 남편은 청소년사회복지사입니다.
그 문화의 집에서 동아리 학생으로 들어온 아이랑 바람이 난거였습니다.
저에게 걸린날 저는 아버님께 말씀을 드렸지만(참고로 시댁이랑 같은건물)
아버님은 남자가 그런일하면 그럴수도 있지 사람죽인것도아니고 유난이냐고
남편 불러서 각서한장 딸랑 쓰고 올려보냈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저는 오빠 회사를같이 출근해서 씨씨티비확인해서
저한테 거짓말하고 그여자애를 데려다주는 모습을 확인했고
그여자아이가 친구들하고 연습하러 회사에 온다는 말을 듣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아이가 오자 마자 저는 가서 좋게 이야기했습니다.
또 만나거나 그러면 그 다음번에는 학교나 부모에게 바로 전화를 하겠다고.

그후로 저는 정신적인 충격으로 회사도 그만두고 정신과상담을 받았고
남편도 같이 부부상담으로 진행해서 좋아지길 바라면서 노력을했습니다.
그와중에 제가 발작을해서 남편을 때리고 접시를 던지고 자해를 하고그랬지만
상담 선생님도 그건 어쩔수없다며 치료하면 좋아질거라고 하셔서
3개월을 치료를 받았습니다.
종종 불면증이 심해서 약을 먹기 시작했구요
하지만 그와중에 아버님은 제가 잘못했다고 자기 아들이 잘나서 그런거지 뭐
이렇게 이야기 하시고 사람죽인것도 아닌데 왜 정신병원다니냐고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입장에서는 결혼초반이고 평생 살아야할 사람이기 때문에
지금 치료를 받아서 행복하게 살고싶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희는 10월에 제주도에 여행을 갔습니다
딱 오빠가 저에게 1년전 프로포즈한 날쯤에 맞춰서 ..
그런데 제주도를 갔는데 그사람이 그냥 시쿤둥하고 자꾸 혼자 뒤에서 무슨 사진을 찍고오고
뭔가 수상했습니다.
그래서 신랑에게 나혼자 놀러왔냐고 왜 나한테 끌려다니는것마냥 다니냐고 기분나쁘다고
그러고 팬션에서도 같이 맥주한잔씩 하기로 했는데 오빠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만하고있고
저는 혼자 맥주를 마셔서 기분이 안좋아서 조금 싸웠습니다.
그렇게 그럭저럭 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다음날..
인스타를 하다가 친구추천에 신랑 얼굴이 떴습니다.
근데 제가 아는 신랑 인스타 아이디가 아니고
hs-hj 2016 이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로 캡쳐해서 이거뭐냐고
오빠도 나도 스펠링이 hs인데 hj뭐냐고..
그래서 ㅎㅈ? 이랫는데 아니랍니다 예전에 만났을때 만든건데 삭제를 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빨리 비번이랑 아이디알려주고 사진 한장도 삭제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사진은 3장정도가 삭제되었고 오빠가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줘서 들어갔는데
사진은 4월정도부터 올려져 있었고 10월15일인가 제주도 갔을때도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통화내역을 확인해보자고 하니까
남편은 싫다고 그냥 이혼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통화내역 보자고 지금 이혼하자는거냐고..
그렇게 몇일 냉랭한 사이를 지내고 다시 오빠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잘해보자고 해서
다시 잘 지내기로해서 저도 많이 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그여자애 트라우마가 생긴지라 계속 의심되고 수상해도 참았습니다..
하지만 그중간에도 신랑은 돈때문에 힘들다며 내가 일을안해서 짜증나고
그냥 다 힘들다고 이혼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세상에 부부들은 다 이혼하냐고 돈은 없다가도 있는거고 있다가도 없는건데
내가 이제 일하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해서 대화를 끝냈고
신랑은 그냥 요즘회사일도 스트레스받고 다 짜증나는데 뭐가 짜증나는지 모르겠다며
자기한테 신경좀 꺼달라고 했습니다. 밥먹었냐고 물어보지도말고 다 물어보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저도 신경 안쓰이게 했습니다.
그러고 12월 31일 스키장에 놀러갔고 1월1일 잠 잘자고 밥잘먹고 들어와서
오빠가 먼저잤고 저는 갑자기 뭔가 이상한 느낌에 오빠핸드폰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뭔가 이상한게 나왔고 집에서 반대쪽에 있는 강도CGV에서 영화예매를 한 내역이 있었고
무슨 사진첩책? 제작하는 그런게 주문을 한 내역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심장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음날 아침을 맞이했고
신랑은 회사에서 당직이라 혼자일하는 날이라서 같이 밥먹으려고 갔는데
제가 뭔가 이상해서 연락없이 회사에 갔습니다.
1층에는 자원봉사자사람이 데스트를 맡고있었고
신랑은 2층 사무실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에 올라갔는데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신랑한테 전화를 해서 문열어달라고했더니 당황하면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더니 안에선 뭔가 분주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거기에서도 수상해서 신랑이 문을 열자마자 핸드폰 내놓아 보라고 하고
핸드폰을 확인했습니다.
봤더니 원래 제사진으로 배경화면 했는데 검정색으로 배경이 바뀌었고
신랑은 결혼반지까지 뺀 상태였습니다
제가 왜 그러냐고 했더니
새벽에 자기 핸드폰 보지 않았냐 기분나빠서 그랬다고..
그랬으면 아침에 뽀뽀도하고갈지말고 카카오톡으로
회사도착했다고 사랑한다고 잘자고 일어나면 카톡하라는 말도 하지말고
자기 기분나쁜걸 표출하지..
그러고 사진앨범을 보다가 아이폰에 최근삭제내역을 보게되었는데
거기에 여자손을 잡고 찍은 사진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당황도 하지않고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술집여자라고 그냥 심심해서 만나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핸드폰을 홈버튼을 눌럿더니
실행중인 프로그램중에 라인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몰래 라인으로 대화를 했던거였습니다.
그때까지 전 그사람이 정말 술집여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오빠가 자꾸 이혼을 해달라고해서 나는 이혼못하겠다했더니
그럼 각자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그러냐 했더니
결혼생활은 자기랑 맞지않은거같고 본인은 자유로운걸 원한다고..
참나..
핸드폰을 뺏어서 증거로 냅두려고 했는데 오빠가 저를 질질 끌고
목을 누르면서 핸드폰을 뺏어갔고..
저는 너무 상실감이 커서 그날 집에간다고 하고
집에서 약을먹고 목을메달고 자살시도를 하게됬습니다.
기억은 없지만 아는 동생이 멀리서 경찰이랑 119를 불러줘서 저의 위치를 확인하고
저희집엘 왔다고 했습니다.
정말 죽고싶었는데 깨어나니너무 허무했습니다..
그다음날 아픈몸을 이끌고 오빠 통화내역을 7개월간 내용을 출력했고 집에서 추리한끝에
전화를 제일 많이했던 사람을 저장해보니 6개월전 그 18살아이가 카톡에 떴습니다.
그걸 봤을땐 정말...또...라는 말밖에 안나왔고
신랑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끝까지 술집여자에 30살 그리고 이름은 지현이라고 했습니다
어쩜 끝까지 거짓말을 하는건지..
그래서 그아이 학교 친구를 만나서 그아이 친한친구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을 했고 그아이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녁 8시쯤 만났습니다. 만나서 바로 그아이가 하는말을 녹음을 했고
내앞에서 신랑한테 전화를 해서 평소와 같이 행동하라고
통화를하면서 여자아이는 신랑한테 저를 만나는데 어떻게 이야기하냐고 했더니
"너는 그냥 나한테 받은 선물도 없고 우리는 그냥 손만잡은거야 알겠지?"
"그러고 나중에 내가 메일로 연락할께.." 이러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신랑이 처음에 걸렸을때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다햇는데 연락이 된게
신랑이 먼저 여자애한테 메일로 보내서 그때부터 연락을 하게되었고
걸리고 2주후부터 연락을하게되었다고 했습니다..
내가 정신과상담을 받고있을때 그사람은 벌써 만나고 있었더라구요..
내가 그렇게 힘들었을때 그사람은 죄책감도 없이 다시 그여자를 만났습니다..
화가나서 그여자아이 어머니한테 전화를해서 이상황에 대해서 말을했습니다.
그러고 통화를 끝내고 여자아이의 핸드폰을 제가 가지고 왔고
이틀후에 어머니를 만나서 돌려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머니는 여기서 그냥 상황 종료 하고 싶다고 하셨고.
그아이의 아빠가 알게되면 정말 죽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아이의 인생을 망칠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인생은요..아직 이십대인 제인생..
나는 그래도 그사람을 많이 사랑했는데.이렇게 배신을 당하고나니..
살고싶지가 않아요..
다른아이랑 통화하는거 그아이가 녹음을 해서 저에게 보내줬는데
한시간 넘는 분량이였습니다..
그내용을 듣는데 너무 비참했습니다.
저에게 미안한건 1%없었고
오직 그아이가 학교생활 잘 마칠수있도록
그아이 아빠에게만 말하지않도록
그아이는 이상황에서 빠지게 하고싶다고.

하지만 이상황을 만든건 두사람인데.. 왜 그아이를 빼야되는걸까요..
저는 신랑한테 지금까지 미안하다고 듣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진심의 사과를 원했지만
그사람은 끝까지 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아이에게 뺏어온 선물이며 편지들..

내용도 저에게 처음만날때 쓴거랑 비슷했고..
그아이에게 준 선물들..
저랑 커플신발한걸 그아이에게도 사줬더라구요..
립스틱하고 핸드크림도..

편지원본은 숨겨놨지만 복사본을 보여주면서 마지막으로 설명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그냥 가지고 논거라고..
끝까지 거짓말을 합니다..

그사람의 핸드폰 차키 카드 다뺏었고
그사람의 옷대부분도 다 버렸습니다 신발과함께..

저는 지금 정말 살수가 없는 하루하루입니다..
이글을 쓰고 내일 제가 이세상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사람을 많이 사랑했나봐요
그래서 지금 상상할수없을 정도의 상처를 받았고..
그냥 그사람이 밑바닥까지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도 지금 3/1 정도 입니다.. 아주 스펙타클합니다..
아버님 이야기도 추가적으로 적어줘야되는데 너무 긴관계로..
그사람은 지금 본인이 어떻게든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왜 가해자가 지금 피해자인척 코스프레를 하고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아요..
###추가
오늘 제가 새벽에 약을 먹고 자살시도를 했다가
결국에 엄마까지오고
어머님이랑 아버님이 오셔서 엄마랑 이야기를 햇다는데
아버님 : 내아들을 며르니앞애서 무릎꿇고 각서까지 쓰게했는데. 그리고 내아들이 도박을 햇나 사람을 죽였냐
왜 이만한걸 가지고 이렇게까지 회사도 짤리게하고 그러냐
6월에 처음걸렸을땨 이혼 못시킨개 후회스럽다고
구럼 내아들이렇게까지 안됬을꺼라고
하셧답니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거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정상적인 뇌에서
저런판단이 나올수가 있을까요
오늘 병원퇴원하고 엄마랑 집에잇는데
신랑이랑 어머님이 들어오셔선 미안하고 했습니다
어차피 이렇게된거 몸관리 잘하라며
열불나서 이야기하다가 신랑 발기부전인것까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는 7월에 발기부전인거 알고 사기결혼이러고화냇지만
그래도 참고 살았습니다 같이 병원가서 약도 타서 먹고
뭔가 의무적으로 하는느낌? 그러다가
제가 9월인가 10월에 성병에 걸렸습니다.
한참 저여자아이와 불타오를때엿죠
의사가 이건 100프로 남자한테 옮는고라며
그때 그래서 신랑한테 물어봣더니 신랑은 아니라고
그런적없다햇는대
오늘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말하기는
호기심에 술집가서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어이가없음
신랑이 26살때부터 약타먹고 다닌데 있어서
거기로 같이 병원도 다니고 제가 약을 타오는데
저는 분명히 10개의 약을 타오고나서 4번밖에 안햇는데
약은 4개 밖에 안남은겁니더..
과연..2개는 어디로 갔던걸까요...? 12월달이엿습미다...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쓰면서도 열받네요

사진들은 제가 모아둔 증거의 일부입니다..


 18살고딩제자랑 바람난 남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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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ㅋㅋㅋ 진짜 심장ㅇ아프네 ㅜㅜ 남편x순실이랑 동급이네 역겹다진짜 여자분 너무 불쌍하네 진짜 몸도 마음도 정신도 안상한게 없네 어떡해진짜 결혼 하기 두렵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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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베아  파란통입니다
저분은 윤리강령 어겨서 자격 박탈당하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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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만(다니엘 린데만)
그쵸. 빨리 박탈당해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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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B5B7
아니 뭔ㅋㅋㅋㅋ남자가 그런 일하면 그럴 수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더럽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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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님
사이다가 있었으면 좋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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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르망 질로  내 사랑 마가렛
여자애 엄마가 올린 글도 있던데 어이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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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라운드us  해피섭스데이
OMG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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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26)
페북에 신상 털렸다는데 링크 주실분 없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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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넴 바꿨는데 그대로인 이유좀
저도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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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친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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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넴 바꿨는데 그대로인 이유좀
앗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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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
앗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근데 얼굴 보니까 진짜 더 뻔뻔하네요. 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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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drama
짐승만도 못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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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만(다니엘 린데만)
어제 밤부터 갑자기 명예의 전당에서도 글 내려가고(원본은 그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댓글에는 꾸준히 지금도 사람들이 저 유부남과 여고생 신상을 사진과 제보로 까발리고 있습니다. 운영자는 사진댓글 지우고 바쁘심. BUT 이미 신상정보 퍼질대로 다 퍼져서. 여고생 어머니도, 유부남의 부모도 노답이심. ㄹ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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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혹시 어디서 볼수있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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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만(다니엘 린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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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선공개 1/9 앨범발매
진짜 대단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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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오  시크릿트와이스원걸♥
아버님 대답 진짜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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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그리스
와 근처 학교라니 구글 검책창에도 자동 완성 뜨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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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청량해  꼬리가 생겨따!!!
이건 진짜 욕 나온다 아 인티만 아니었으면......... 진짜 결혼이 무서워진다 결혼하더라도 아이는 죽어도 안 낳아 아 화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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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믹스넛
와 정말 .... 어이가없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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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 (Beenzino)  난너의어장속물고기
세상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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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대상내꺼다
와.... 세상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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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쌀선과
와...정말 노답 나같으면 처음 걸리자마자 이혼했을 것 같은데 아내분이 남편 많이 사랑했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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