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으로 월북한것도 아니고 북한에 강제로 납치됐다가 돌아온 사람들인데북에서 무슨 명령받고 간첩질하러 내려온거 아니냐는 의심 받음. 의심으로만 끝난게 아니라 수시로 끌려가서 고문.그렇게 거의 평생을 감시 속에 살아왔음.자식들은 연좌제 걸려서 학교나 직장도 맘대로 못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