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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12) 게시물이에요

http://m.koreadigitalnews.com/sub/view.php?bbs_id=sub&number=18083

조원씨앤아이 2017년 1월 8~9일 조사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 ARS 여론조사
(유선전화47% , 휴대전화53% RDD 방식, 성,연령, 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 표본수는 1,060명(총 통화시도 26,671명, 응답률 4.0%),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0%p

나머지는
중앙선거 여론조사 공정심의 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원씨앤아이 2017년 1월 8-9일 여론조사 | 인스티즈

조원씨앤아이 2017년 1월 8-9일 여론조사 | 인스티즈

조원씨앤아이 2017년 1월 8-9일 여론조사 | 인스티즈

조원씨앤아이 2017년 1월 8-9일 여론조사 | 인스티즈

대선후보지지도 문재인 33.4% 압도적인 1위,반기문 22.4%, 이재명 13%, 안철수 6.3%이다.



대선이 가시권내로 들어오는 가운데 이번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가 33.4%라는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2.4%를 얻은 2위 반기문 전 총장에 비해 무려 10%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확실한 선두주자로 치고나가는 양상이다.



3위는 13.0%를 얻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차지했으며, 그 다음으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6.3%로 4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유승민 3.2%, 안희정 2.9%, 손학규 2.9%, 박원순 2.2% 순으로 조사되었다. 기타 지지후보 없음은 13.8%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8.4% 압도적인 1위 새누리당 10.8%, 국민의당 10.3%, 개혁보수신당 9.7%이다.


마찬가지로 정당지지도에 있어서도 더불어민주당이 계속된 상승세를 타면서 38.4%로 나나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탄핵정국에서 보수진영이 갈피를 못잡고 새누리당이 분당되고 다시 분열이 가속되는 가운데 나타난 현상으로 보여진다.



다음으로 새누리당 10.8%, 국민의당 10.3%, 개혁보수신당 9.7%, 정의당 6.5%, 기타/무당층 24.3%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새누리당과 새누리당 탈당파가 주축이 되어 창당을 준비중인 개혁보수신당(바른정당) 3당은 비슷한 지지율을 보였다. 여전히 지지정당 없음이 24.3% 크게 나타나 아직도 유동적인 과정을 볼 수 있다.


결선투표제 결선투표제 찬성 56.7% > 반대 31.2% 새누리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에서 찬성의견 높아



한편 안철수 전 대표가 제기하여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결선투표제에 대해서는 찬성이 56.7%, 반대 31.2%, 잘모름이 12.1%로 나타나 국민 10명중 절반이상이 결선투표제에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강원/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찬성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서도 찬성의견이 높은 점에서는 변화가 없다.



지지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지지층에서만 찬성이 39.1%, 반대가 42.4%로 반대가 높게 나타났으며 다른 정당에서는 모두 찬성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선호정부형태 ‘대통령 4년중임’ 47.9%로 최고 분권형대통령 18.4% , 현행 대통령 5년 단임 14.8%이다.


국회에 개헌특위가 설치되어 가동되면서 이제 개헌이 대세를 이룬 가운데 이번 여론 조사에서 정부형태에 대한 질문에 대해 ‘대통령 중심 4년 중임제도’가 47.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분권형대통령(18.4%), 대통령 5년단임(14.8%), 의원내각제(7.2%), 잘모름(11.7%)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대통령 4년중임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강원/제주, 대전/충청/세종이 분권형대통령보다 대통령 5년단임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19세, 20대에서 대통령 5년단임이 분권형대통령보다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대통령 4년중임에 대해 여성보다 남성이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 대통령 4년중임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지정당에 따라 분권형대통령과 대통령 5년단임에 관련해서는 다소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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