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이기도 하고 요새 막이슈에 휴먼다큐 사랑글이 자주 보이길래 올려봅니다
풀빵장사를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 풀빵엄마 정미씨. 은서와 홍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홀로 병원을 찾음
불과 4개월 전 위의 70퍼센트를 잘라내는 대수술을 했지만 암이 재발함
남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첫째 은서.
아픈 엄마때문에 어린나이에 일찍 철이 들어버림
엄마가 밥 안먹으니까 직접 떠먹여주는 은서
엄마가 우니까 따라 우는 은서ㅠㅠㅠ
장애가 있었고 결혼에도 실패했지만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버텨왔던 풀빵엄마 정미씨.
자신의 박복한 인생과 남겨질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에 다시 눈물이 차오름
어린 홍현이도 누나랑 엄마가 우니까 같이 울기 시작함
(50장제한때문에 여기까지 올릴게요)
방영 당시에 봤을때도 진짜 가슴아프고 제일 기억에 오래 남았던 다큐인데 오랜만에 다시보니까 또 찡함...
은서와 홍현이는 이모와 이모부가 잘 키워주시고있다고 몇년전 방송에 근황이 나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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