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의 유별난 아들 사랑.
20년 전,


길에서 아들을 잃어버린 순정.


순정씨는 20년동안 아들을 찾아왔다.
그러나, 어떤 소식도 없었는데
어느 날,


제보를 받아서 간 거리에는 어느 청년이 노숙을 하고 있었음.



청년에게 있는 목걸이는 순정씨의 아들이 지니고 다닌 목걸이가 맞았음.



특유의 어눌한 말투와 목걸이를 순정씨가 준 것으로 기억하는 것을 보고, 자신의 아들을 찾아낸 순정.
요식업을 운영하는 순정씨와 남편 덕수씨는
요식업이 대박치게 되면서, 고수익을 거두고 있었고 20년 만에 찾은 아들 은철에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유치원 입학, 집에 돌아오면 안마 등)
그러던 어느 날,
순정씨가 지속적으로 어지럼증과 구토 증상을 호소하였고,
쓰러지게 되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됨.
며칠 후,

과자를 사오면서 은철을 부른 아빠 덕수씨.


어느 방을 열고 놀라는 덕수.

의식을 잃은 은철.
급히 병원에 갔는데,





순정씨, 은철씨 모두 같은 독극물을 먹었던 것.


정황상 누군가가 순정, 은철을 노렸다는 이야기.
며칠 후, 순정씨는 회복되어 퇴원하게 됨.


갑자기 덕수를 찾아온 누군가들.

...!?

경찰서로 연행되는 장덕수.
(TV캐스트에 안 나오는 내용)
법정에서 피고 덕수씨는 알고 보니,
순정씨와 재혼한 사이였으며 (은철의 친아빠가 아님)
순정의 관심이 은철에게 집중되면서 순정, 은철 모두 노린 것으로 보여서 기소된 것으로 밝혀짐.
게다가, 증인으로 출석한, 1년 남짓 가사 도우미로 일한 조화진씨는 자신과 덕수는 내연 관계임을 폭로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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