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장면
아들(양동근)이
방안에 누워계신 아버지(신구)가 꿈쩍도 하지않아
돌아가신걸 알게되고 아버지를 끌어안고 우는 장면


명장면
아내(故최진실)가 너무 아프다며 남편에게 진통제좀 달라고 애원하는 장면
하지만 더이상 진통제를 먹으면 안된다는 의사.
진통제를 주지못해 마음이 찢어지는 남편(손현주)

아내(故최진실)가
차안에서 남편(손현주)에게 남기는 마지막 음성메시지
(남편은 아내가 떠난 뒤 핸드폰을 확인하다가 음성 메시지를 발견하고 오열함)


명장면
가슴에 빨간약을 바르는 치매 걸린 엄마(고두심)
딸(배종옥)이 뭐하는거냐고 묻자
"엄마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너무 아파서 그래...
아프면 약 발라야하자나.. 이거 바르면 나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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