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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1/16) 게시물이에요

1. 오빠가 먼저 쓴 글

여동생 입원시킨 오빠의 입장과 여동생의 입장 | 인스티즈

여동생 입원시킨 오빠의 입장과 여동생의 입장 | 인스티즈

2. 여동생 입장

여동생 입원시킨 오빠의 입장과 여동생의 입장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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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사 문제인데 고민좀 들어주세요...
게시물ID : gomin_1656985짧은주소 복사하기
작성자 : 그림이★(차단) (가입:2016-09-03 방문:4)
추천 : 34/26
조회수 : 13415회
댓글수 : 99개
등록시간 : 2016/09/03 14: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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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가입하고 첫글이 고민글이라 불편해 하실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릴게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수원에 살고있구...집은 나온상태입니다.

속은 까맣에 타들어가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어 고민게시판이 있는 이곳에 가입해 글을씁니다.
사실 네이버 지식인 같은데도 썼는데 아무도 글을 안 읽더군요. ..
해결해달라고 위로해달라는 답변이 달리길 기대한건 아니고 그저 제 사연을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제가 몇달전에 엄마와 친오빠랑 크게 싸웠습니다.

이유는 제가 오빠 지갑에서 돈을 훔쳤다가 오빠에게 들켜서 처음에는 안훔쳤다고 발뺌하다가
주먹으로 배랑 뺨을 맞고 자백을 했거든요....

제가 지금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지만 비밀리에 그림을 배우고 있어요.
그림을 배우고 있다는건 가족들이 모르는 상태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영어랑 수학 배우는것보다 이 그림그리는게 너무나도 재밌고 그순간이 행복해요.
내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종이 위에 만들어내는게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인문계 학생인지라 공부하는 티는 내야했기에....일정 수준 이상으로 안늘어나더군요.
저는 머릿속에 담긴걸 그래도 그리고싶은데...실력이 안되서 표현을 못하는게 너무나도 분했습니다.
그래서 용돈을 아껴서 그림관련 서적을 사거나 인터넷으로 그림카페를 들르면서 연구를 했답니다.

하지만 성적이 상위권인 29등에서 중상위인 82등으로 떨어지자 엄마가 용돈을 절반으로 줄이고 컴퓨터도 비밀번호를
걸더군요...스마트폰도 엄마가 옛날에 쓰던 피쳐폰으로 바뀌었어요....카톡 없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그리고 매일같이 하는 소리가 항상 공부잘하는 누군가랑 비교하면서 너는 왜 공부를 못하냐 이소리만 하더라구요... 그 비교대상은 엄마 주변사람의 자녀들이기도 했지만 가장 많이 언급되는 사람은 친오빠였어요...친오빠는 고등학교때 성적이 상위권이어서 서울대에 현역으로 입학을 해서 지금 변호사를 진로를 삼아서 계속 공부중이거든요....이런 비교대상이 있으니 저는 원래 미웠던 오빠가 더 미워지더라구요 처음엔 싫기만했던게 점차 증오가 되고 혐오가 되고...이건 오빠뿐만 아니라 엄마도 마찬가지예요...

사실... 이게 아니더라도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친오빠는 집에오면 책펴고 공부만해서
딱히 놀거나 대화를 해본적도 없고 그때그때 이유로 싸워서 서로 모른체하고 지내는지라
좋아하지도 않아요. 언제였나 제딴엔 오빠랑 나랑 어릴때 찍은사진 캐릭터로 만들어 보여준적 있는데
니가 이렇게 예쁘진 않냐는 말만 들은적이 있네요. 너는 그림보다 그냥 공부하는게 답이다 라면서
제 진로를 조롱해서 한두번 싸운게 아녜요. 물론 5살 차이나는 오빠인지라 힘에 밀려서 거의 밟히기만해서 싸우기도 싫었어요.
키작고 몸도 말랐으면 싸가지라도 있던가라고 한게 기억나네요.....싸울때마다 엄마가 말리러 오면 장난이었다며 마지못해
미안하다 하는데....어떻게 그걸 장난으로 받아들이나요? 제가 오빠가 커서 판사나 변호사 되고싶다고
적어도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말하고 다녔는데 그래도 제가 꼴에 변호사냐느니 장난으로도 조롱한적이 없는데...

솔직하게 제 진로를 중학교때 엄마한테 말한적은 있어요 제가 부족한 실력이나마 그린 그림 보여주면서..
하지만 엄마는 짜증만 내더군요 피곤하니까 저리치우고 학원 숙제나 하라나요...? 아마 그날이후로 두번에 걸쳐서 말했지만 영 시큰둥한 반응이고...더욱이 나중에 엄마랑 싸울때 잔소리 소재만 늘어나버렸어요..이게 사실 제일 괴로웠네요.. 어떤 잔소리보다...저는 그래서 몰래하기로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의사가 되라며 이과쪽으로 비싼 학원비 대줬는데 갑자기 문과인 그림 얘기를 꺼냈으니 화낼만도 할려나요...?


하지만 앞서 말했듯 혼자서는 실력이 영 늘지가 않아서 몰래몰래 학원이나 유료 인터넷 강의를 들어요.
그런데 용돈이 반으로 줄고 인터넷을 할 수단이 없어져버리니...평소 안가던 PC방 뿐이고...
돈은 더 필요한데 용돈은 줄고...꼭 배우고 싶은 강의가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듣고 엄마한테 말하면
또 화를 낼테고...

그래서 학교 끝나고 집에 왔을때 친오빠 지갑에 손을 댔어요....나쁜짓인거 알아요...그런데 들켜서 나한테 추궁하자...
마음속에 무슨생각인지 친오빠가 나한테 이러는게 부당하다는 감정을느끼고 화를냈어요 욕도 하고...
솔직히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명백히 내 잘못인데 그순간에 왜 그런 나쁜 감정이 들었지......
계속추궁하자 욕하면서 옆에있는 오빠폰 던져서 부쉈거든요....? 그러자 오빠가 배랑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고....저는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바로 주저앉아서 울었어요...
뒤늦게 오빠는 다음엔 그러지 말라면서 만원짜리 쥐어줬는데....
아....이때 그만뒀어야 했어요..제가 무슨생각으로 왜 화가나서 그런짓을 했을까요,...?

그때 집에 엄마가 없었는데 30분정도 지나고 엄마가 시장에서 장을 보고 돌아오자
엄마한테 아까 있었던일을 얘기했어요. 돈을 몰래 가져갔다고 오빠한테 심하게 맞았다... 했는데..
엄마가 듣던도중 "미친x" 하면서 제 왼쪽 뺨을 때리더라구요..이어서 오빠보다 공부도 못하는 년이
뭐가 잘났다고 오빠 지갑에 손을대냐 라더군요.........맞는말이긴 하네요...그래서 더 분했고
속마음 몰라주는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럽고 증오스럽고 혐오스러워서 엄마한테

씨x년이니 미친x이니 저도 욕을...했네요..그런데 옆에서 보던 오빠가 제 뒷머리채를 잡고
제 방으로 끌고가더니 문 잠그고 정말 죽도록 때리더라구요.....................................................

..

오빠키가 190이 넘고 제가 152정도 되서 거의 머리 한개이상 체격차이가 나요.....
그런 사람이..그런남자가 무서운얼굴로 화를내고 욕하면서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밟고 걷어차고...
도망쳐서 방에서 나가려는데 다시 머리채를 잡고 자기쪽으로 끌고오거나
기어서 빠져나가는데 발목 잡고...자기쪽으로 끌고오고...다시 밟히고..발로 차이고....

너무 아파서 잘못했다고,죄송하다고,다시는 안그러겠다고..마지막엔 살려달라고 울면서 빌었는데
입닥쳐 하면서 더 아프게 패더라구요....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얼굴...팔...다리..허벅지...배....가슴 부분까지 쉴틈도 없이 막 때리더라구요...특히 배를 주먹이랑 발로
제일 심하게 맞았어요.....

맞다가 입고있던 교복이 다 벗겨졌고...속옷만 입은 상태가 되서
맨살에 그대로 맞으니 더 아프더라구요.............너무 아파서 배 걷어차는 발을 붙잡고
다시 한번 울면서 살려달라 빌었는데

반대쪽 발로 저를 걷어차더군요....그리고 계속 때렸고.....얼마나 맞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무서웠어요...진짜 이대로 죽어버리는줄 알았어요....제가 맞다가 온몸에 힘이빠져서
쓰러진채로 반쯤 정신을 잃었어요...그러더니 자기도 화를 가라앉혔는지 때리는걸 멈추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 한대 세게 걷어차이고....그렇게 제 방을 나가더라구요...저는 긴장이 풀려서인지..
그때부터 기억이 없어요 그냥 기절했던거같네요.........


눈떠보니 병원 중환자실이더군요....
엄마는 옆에서 울어서 빨개진 눈을 하면서 이제 정신이 드냐고 묻더라구요...하....
오른팔과 왼쪽다리가 부러졌는지 깁스를 한 상태였고...팔다리 뿐만 아니라
얼굴도 붕대가 감겨있고...온몸이 너무 아프고 불편해서 의사선생님께
제가 어디어디 다쳤냐고 물어봤는데....흉부랑 팔 다리 골절상에 전신 타박상이라네요...
팔,다리,얼굴,허벅지, 가슴, 배... 피멍이 안생긴데가 없다네요...혀도 깨물었고...소변 볼때도 아프길래
나중에 간호사 언니께 물어보니 제 음부에도 상처가 났다고............실려올때 속옷에 오줌까지 지린상태 였다더군요....;
하아....특히 배랑 가슴부분이 너무 아팠지만 다행인건 장애가 올정도는 아니라 하더군요.


그렇게 한동안 병원에 있었는데 때린 오빠는 병문안을 한번도 안오더군요.
저로썬 다행이예요.. 오빠 얼굴만 봐도 아니 이름만 들어도 그때 맞은 생각이 막나서..
아니 몸 여기저기 아플때마다 그때가 생각이 나는데 직접보면 너무 무섭고 소름끼쳐서
죽어버릴거 같네요..

그러다가 퇴원을 했어요. 제 방에 들어가기도 무섭더군요...제방에서 그렇게 맞았으니..자꾸 기억이 나는거예요..바닥에 맞다가 떨어진 교복 명찰을보니 더더욱...
머리가 복잡해서 거실에 앉아있는데 오빠가 밖에서 현관문 열고 거실로 오는거예요...
그러더니 하는소리가 퇴원했으니 이제 정신차리고 엄마 말 잘들으라네요....
순간 욱해서 너랑 같이 사는게 혐오스럽다고 말해줬어요...
그러자 오빠가 시x년이 그러고도정신못차렸네 다시 한번 패줘? 라길래 등골이 오싹했네요....

그러더니만 마치 봐준다는 표정으로 뒤돌아 서서 그래 미친x아 니 맘대로 살아봐
하면서 밖으로 나가더군요....

그뒤로 속상해서 기분전환겸 피시방에 가서 가끔씩 들르는 다음카페에 들렀는데
아니 글쎄 친오빠가 여동생 입원 시켰다면서 인터넷에 글을 썼더라구요....???
ruliweb 이라는 곳에서 먼저 쓴거같은데......누가 그걸 캡쳐해서 여러군데 퍼뜨렸더군요...
제가 가끔이나마 들르는 다음카페까지....

괴로웠던건 거기 사람들 반응이었습니다....오빠더러 잘 때렸다면서...참교육이라면서..
패륜아는 때려도 된다면서..........................................................................................
사실 하소연도 그 다음카페서 하려다 사람들 반응보고 포기했어요...

아..아 괴롭네요 안좋은 기억을 떠올려서...네 저 친오빠 돈 훔친 못된 도둑년 맞고
엄마한데 욕을 한 패륜아 맞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이대로 살다간 죽어버릴거같아요.....




여동생 입장 주소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gomin&no=165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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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o Lonely  난애타는데넌뭐니
솔직히 너무 여동생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여동생 글이 나는 아무도 모르는 사정이 있었다는 변명 글로 밖에 안보여요...
자기가 비밀로 하고 있었던 일을 가족한테 이해바라는 것 같이 느껴지고 좀...
폭력의 수위는 높았지만 너무 여동생쪽 잘못같이 느껴지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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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해달
이 글은 볼때마다 오빠가 우리오빠같아서 싫음... 특히 체격차이 나는데 심하게 때리는거랑 한번만 봐준다는 표정ㅋㅋㅋㅋㅋㅋ 둘 다 잘못했긴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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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김밍구  김민규 세븐틴은 표정관리 안돼
할 말이 없다 ...오빠도 여동생도 다 잘못한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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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김밍구  김민규 세븐틴은 표정관리 안돼
차라리 오빠가 아니라 언니였으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 오빠한테 맞으면 진짜 진짜 아파요 아무리 나보다 말랐어도 애초에 타고난 힘 차이가 너무 커요 장난으로 맞아도 멍이 드는데. 진짜 철 모를때 서로 힘껏 싸웠을 때는 아파서 저승갈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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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균
오빠가 더 별로같지 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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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균
아무리 그래도 폭력은 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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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슈가~  노 슈가 노 라이프
아무리 그래도 폭력이 정당화... ㅠㅠ 될 순 없어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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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 인터넷에 올라온 글로 가정사를 평가하려는 나 자신에도 거부감이 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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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e
요즘 인터넷에는 안좋은 감정들만 가득해서 슬프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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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퓨파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고 입원시킬정도의 폭력은 훈육이아니고 학대라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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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퓨파
물론 동생이 잘못한부분도 있지만, 동생이 그렇게 모진말을 할 수밖에 없던 상황인것 같아서 더 마음아프다ㅠ아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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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엥어어
범죄에 부모님께 쌍욕까지 하면 어느 친오빠가 가만 있을까요 게다가 자기가 스스로 비밀로 한 일을 가족이 알아주길바라는 것도 이상하고 폭력의 정도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지만 딱히 불쌍하지도 안타깝지도 않다고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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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이꾹잇
물론 둘다 잘못했지만 폭력은 절대로 정당화 될 수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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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82740852
난 동생너무 애잔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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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느  스포츠덕후
폭력은 정당화될수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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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ooper  호옥
동생 불쌍하다 부모님 등쌀에 떠밀려 하기싫은 진로쪽을 억지로 나가고 하고싶은 공부를 하기위해 오빠의 지갑에 손을 대야만하고.. 엄마한테 쌍욕한것도 비판받아야 할 일은 맞지만 오죽하면 그랬을까 생각이 들음 어머니분께서 애 얘기 듣자마자 말로 혼내는것이 아닌 뺨때렸다는것도 그동안의 가정사가 눈에 보이고ㅠㅠ 어머니부터가 폭력을 쉽게 행사하니 오빠가 응급실에 실려갈정도로 애를 때리는걸 죄책감을 안느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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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홍(21)  ❤SKYDIVE❤
동생이 너무 불쌍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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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데이
진짜 동생 너무 불쌍하다.. 애초에 모든게 엄마와 아빠의 무관심과 폭력에서 시작된것같네 아무리 돈을 훔쳤다 했더라도 그렇게 학대하는건 정당화될수가 절대로 없는것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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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29세)  인피니트 워더
저기 글에 나온 사람들 다 잘못된거 같은데.....
일단 동생은 오빠 지갑에 손을 대고 거짓말 한거, 그리고 부모님께 욕한거는 아무리 억울하고 화가 난다고해도 정당화 될 수 없음
그리고 오빠는 체벌의 정도가 너무 지나친듯 자기 기준에서 동생의 잘못된점을 고치려고 한 건 알겠는데 정도가 지나치면 화를 부를 수 밖에 없음
마지막으로 어머니도 이런 싸움이 났을 경우에 어느 한 쪽의 편을 드는거 자체가 잘못됐음 그리고 어느 편을 들었을 경우 정당한 사유가 있어야 하는데 편을 가르는 사유가 성적이라니....무슨 대학교 사정관임??
걍 저 집 ★루...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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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공연영상창작학부18학번  Somoteitbe
동생이 먼저 큰 잘못을했을 지언정 폭력은 그 어떤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저걸 체벌이아니고 폭력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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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공연영상창작학부18학번  Somoteitbe
방에서가두고 땨린건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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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dong_ii  동우부인
아니뭔잘못을했던 저런식으로때리는건 아닌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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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여동생을 죽을정도로팬게 훨 잘못인데 여동생 처음에 그림그리고싶어서 돈훔쳤다라고 하는말이 훔친행동을 정당화하는것같아서 좀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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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까지!!! 제발!!!
아버지, 어머니, 오빠, 동생, 모두 잘못되었음... 하.. 아무리 잘못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폭력은 안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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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은
비교하는게 얼마나 큰 스트레슨지 안 당해본 사람들은 모름 맨날 참다가 한 번 터질만도 했다 가족들 몰래 인강듣고 공부하고 미술 공부하고 핸드폰도 강제로 바뀌고 그렇게 남몰래 스트레스 많이 받아왔는데 한번에 터진거같다 오빠라는 사람도 한번 얘기를 들어줄 만도 한데 동생이 지갑에 손댄건 큰 잘못이지만 폭력으로 다스리기엔 사춘기인 여동생은 너무 어려요... 그건 체벌 수준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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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순영나  지창욱내껀데누가몰라
어머니가 딸 얘기를 안들어준게 시작점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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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남존여비 지겹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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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hj
부모잘못이 제일 큼 부모님이 있음에도 오빠가 나이차 나봐야 얼마 난다고 여동생을 응급실갈정도로 때리고 그상황에 문열어라고 문치고있어요??? 딸걱정 조금이나마 했다면 망치로 문을 부수든 뭐든 했겠죠. 애초에 글공부만 좋은거다 이런 태도가 이런 결과를 남기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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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야흑흑
저렇게 맞아보지 않는 이상 모름 폭력이 얼마나 큰 트라우마가 되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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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오빠 입장 이해 가는데 계속 봐줄려고 하는데 동생이 거짓말에 부모 욕까지 하니 순간 돌아 버린거 같음. 오빠는 분노조절이 좀 필요한거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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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라구요?
윗글 글 보고도 폭력은 어떤 이유라도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동생 글 보니 진짜... 둘 다 잘못했지만 오빠가 더 잘못한 것 같음... 어떤 이유에서건 폭력은...ㅠㅠㅠㅠ진짜 오버랩되는 사람이 있어 너무 소름돋는다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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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하ㅏ니
어이가없음...만약에저190cm의오빠가동생처럼지갑에손을대는행동을랬다고해도누가저오빠를저렇게때릴것같음???동생이?엄마가?그냥저오빠가자신은키가크고힘이있다는것만이용해서작고힘없는동생을찍어누른거뿐이지 저런건무슨변명을갖다대도폭력일뿐무슨참교육이니뭐니말도안돼는거... 애초에동생의잘못이라하더라도사람을개패듯팬오빠잘못이훨씬더크다고봄. 정말정도를지나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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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하ㅏ니
저런사람이판사니변호사니하는게무섭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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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떼만두
반응이 정말 어이없네요ㅋㅋㅋㅋㅋ저정도면 경찰서 신고하고 격리조치할정도 아닌가요? 이후 태도가 더 혐오스럽고 평생 연 끊고싶을듯 저건 손찌검 정도가 아닌데? 신체적 차이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옷이 벗겨지고 기절할정도면 살인미수 아닌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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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란 존재가 예술이니까
가족 모두가 잘못한 것 같은데... 오빠는 폭력이 잘못되었고 동생은 나쁜 짓인거 알면서도 그랬다는거 그리고 엄마는 자기 자식인데 말 한번 들어주는게 그렇게 어려웠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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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명의 벨베르의 제자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어요... 저랑 1살차이나는 저희 오빠도 살면서 저 때린적 어렸을때 딱 2번 있었고 성인이 된 지금도 미안해하는데... 저렇게 나이차이 많이 나는 한참 어린 동생한테 손찌검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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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먹고 똥싼 기분
여동생은 잘못을한거고 오빠는 범죄를저지른거죠 저게 폭행죄가 아니면 뭐가 폭행죄임? 부모는 방관한거고 나같으면 바로 경찰에신고한다진짜 저런집에서살면 그게 살아도 사는걸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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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먹고 똥싼 기분
와 여동생이 잘못이라는 분들도 많구나..너무충격적이다 원글가서 댓글봤는데 매가약이라는둥 맞아야정신을차린다는둥 dog소리 내뱉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저거 범죄예요 범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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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루
여동생이 먼저 잘못햇으니 오빠가 정당하다는 분들이 많은데...
도벽과 폭력중 뭐가 나쁘다고 묻는것 만큼 의미없는게 어딨나요..
오빠에게는 여동생이 잘못했다고 사람을 때릴 권리가 없습니다 게다가 어머니께 잘못한건 엄마와 여동생 사이의 사건이지 오빠가 끼어들어서 구급차를 부를정도로 팼다는게 참 몰상식하다 생각이 드네요
이게 남 대 남이엿다고 생각하면 정말 고소감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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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  
여동생도 잘못은 있는데 오빠랑 엄마가 확실히 큰 잘못인듯... 어느 이유로나 폭력이 정당화가 될수는 없어요. 사랑의 매도 정도껏 해야하고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그건 훈육이 아니라 가정폭력이 됩니다. 게다가 아무리 여동생이 잘못하고 여동생에게 화가 났다고 하더라도 기절해서 응급실에 갈 정도의 중상을 입혔는데 이건 뭐 오빠가 자기는 훈육차원이었다지만 제가 보기엔 분노조절장애같네요. 화난다고 자기보다 약자인 여동생을 그렇게까지 때린건... 그리고 성적으로 딸을 무시하고 하등시했던 엄마의 책임도 큽니다. 딸의 진로도 마음대로 정하고 딸의 말은 들으려고도 안하니 딸이 엄마에게도 당연히 좋지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겠죠. 저라면 입원 끝나고도 집으로 절대 안돌아갑니다. 집은 여동생한테 있어서 여태 안좋은 기억이 있던 곳이고 폭력가해자인 오빠가 있는, 자신이 폭력을 당했던 장소에요.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 공간이고 그 가해자도 가족이라며 같이 살아야 하니 정신과 치료라도 받는게 좋을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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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동생 불쌍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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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  法은 우리 곁에
충격 오빠의 행동은 폭력인데. 중환자실까지 실려갔으면 빼박 폭행치상 진단서때서 고소하면 7년이하 징역입니다; 진단서 때서 고소하라고 하고싶네요. 전과있음 변호사 준비하는데 걸림돌은 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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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둘 다 잘못이 있지만, 저정도로 때린 건 체벌이 아니라 일방적인 폭행인데...잘못하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폭력으로 치러야한다는 마인드는 아닌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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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고있다
혼날만하다곤 생각하는데 실려갈만큼 떄린건좀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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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쏭
폭력은 좀 심했죠... 뭐라했건 폭력을 저지른 오빠가 먼저 용서를 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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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구쏭
오빠는 동생이 돈을 훔쳐간거지만 동생 입장에선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가 분명 됐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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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참치김치찌개
제일 죄인은 엄마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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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싹싹
동생이 먼저 잘못한건 맞지만 저렇게 때린 오빠도 잘한건 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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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미래부인  호석게또
아무리 그래도 폭력이 정당화가 될 수는 없고 맞아야 정신을 차리는 사람은 없어요 동생이 한 일도 잘했다고는 못하고 정당화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비교는 정말 안 당해 본 사람은 모름 그래서 동생 입장도 이해가 가고 오빠 입장도 이해가 가는데 그래도 폭력은 아닌 것 같음 저건 폭력이 아니라 그냥 오빠라는 지위로 동생을 휘어 잡아야겠다라고 생각해 때린 것으로 밖에 안 보임 오빠가 더 잘못한듯 저거는 신고 당해도 괜찮을만큼 잘못을 저지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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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꺄꾸꺄
실려갈정도로 때린건데..오빠가 안좋게 보이네요 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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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사탕
애초에 주먹으로 배랑 뺨 때리는 것 부터가 별로네요
그리고 엄마분도 그렇고 여동생분이 진짜 불쌍하다
가벼운 훈육도 아니고 그렇게 폭력 행사하는 거 진짜 가족이지만 경찰에 신고했으면 좋겠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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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 내남편?
가족 모두가 잘못한거같ㄷ 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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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우리지민이너무대단하죠  ㅋ...캐..캡짱!
오빠가 더 별로 같음... 아니 때리는 것도 한 두대 툭툭 때리는 건 괜찮은데 무슨 사람을 중환자실 입원시켜놓고서는 지가 잘했다는 것마냥 둘다 잘못인데 본인 행위를 정당하다고 앞뒤말 다 짤라서 말해놓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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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우리지민이너무대단하죠  ㅋ...캐..캡짱!
그리고 오빠보다 공부도 못하는 년이라는 거 보니까 그냥 엄마가 애들을 잘못키운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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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하늘가리기
와...몇몇 반응들이 좀 무섭네요. 저 상황에서 동생이 맞아 죽었어야 헐 너무했네;라는 반응이 나올거 같네요; 저게 이해가 간다면 훈육및 교육이라는 이름하에 저질러지는 수 많은 폭력이 전부 정당해지는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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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내대신
동생이 잘못한건맞지만 그렇다고해서 폭력이 정당한 행위가 될수없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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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을 뺄거야
진짜 억지로 진로를 바꿔야만 했던 심정 누구보다 잘 알아서 동생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도와주고 싶다 옆에 누군가가 얘기만이라도 들어줬으면 저렇게 되진 않았을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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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 눈부셔 하이라이트 입니다
동생이 돈을 훔치고 부모에게 욕을 한건 잘못이지만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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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내
어떤 이유에서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어요. 무슨 잘못을 했건 폭력은 훈육이 아니라 가정폭력입니다..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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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
다들 폭력이 정당화될 수 없다고 하시는데
당연히 맞는 말이지만 돈 훔치고 거짓말한거랑 부모님한테 쌍욕한거도 잘못됐다고 생각함
부모님 차별하는거도 다 잘못된거고
그냥 셋 다 잘못함
그래서 누가 불쌍하다 누가 잘했다 말 못하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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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유권  와 헐이네 헐이야
죽기직전까지 맞았는데 잘못한거라 불쌍하지 않다니..ㅋㅋㅋ 감수성이 매마른건가 누가봐도 이건 그냥 폭력인데 오빠가 무슨자격으로 애를 때려 엄마가 훈육하는거면 몰라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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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T
폭력은 정당화 될수 없다고 하시는데
중2짜리 동생있는데 하도 부모님이 늦둥이라 오빠랑 나때랑은 다르게 오냐오냐 키워서
지금 애가 얼마나 기고만장하고 말도 안듣고 도둑질도 하고 부모님께 대들고 진심 저라도 때리고 싶은데
제가 힘이 쎄서 2년전쯤에 한대 때렸다고 운적이 있어서 울리는걸 안좋아하는 저는 때릴수가 없어서 미치겠음
중2인데 일주일에 3번은 늦게 일어나서 엄마도 일하시는데 걔때문에 일찍 일어나서 학교까지 태워다주심
부모님도 연세가 있으셔서 우리때처럼 키우는건 기력이 딸리신다고..
얘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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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be Ryan
너무 길어서 오빠글만 읽다가 스크롤 내렸는데 그래도 폭력은 폭력이죠 차라리 신고를해서 경찰서에 보내세요 그리고 본인은 본인 것을 마음대로 가져간 것(도둑질)에 화가났다는 감정의 표현과 훈계정도...? 혼을 내야한다면 그건 부모님의 역할 인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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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무 예쁜 요섭이
절대로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어요
전 엄마나 오빠가 이해가 안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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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맨 혼내주는 호빵맨
여동생도 큰 잘못했지만 오빠가 때린 수준은 가정폭력 수준인데다 엄마는 말리지는 못할 망정 부추기기만하고...어떤 이유던지 간에 폭행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족인데 신고하면 더 큰 해꼬지를 당할까봐 걱정이 되네요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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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오빠가 때린 건 훈육이 아니라 그냥 폭력임 평소에 맘에 안들었으니까 때린거라고밖에 안보이고.. 애초에 의도가 훈육이 아니라 내 돈을 훔쳤다는 것에 눈이 돌아가서 쥐잡듯이 잡은거잖아여 여동생이 잘못을 저지른 건 맞지만 엄마고 오빠고 저렇게 애를 패면 애가 갑자기 정신을 차리고 다시는 잘못 안한답니까...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고.. 그냥 저 여자애가 불쌍함 애가 잘못한건 맞지만 저렇게 때리는 건 솔직히 그냥 가정폭력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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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쥔이를이렇게사랑해서
가정폭력했으면서 다 동생이 잘못한척 만약 오빠가 동생지갑 훔쳤어도 저렇게 동생이 팰수있었을것같나요 자기가 우위에 있으니깐 팬거고 그냥 저사람은 가정폭력범 그이상그이하도 아님 진짜 내가 저렇게 맞았으면 가족이고뭐고 고소했다 정말 끔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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