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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7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17) 게시물이에요

동생 언니 오빠 형제있는분들
만약 자신의 일이라면?

고아가 된 조카를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 인스티즈

고아가 된 조카를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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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가 된 조카를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 인스티즈

http://m.pann.nate.com/talk/331521413 추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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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er Amin Casper Keynes
정말 어떤 선택을 하던 그 누구도 비난 혹은 평가할 수 없는 문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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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스키  오이게뭐지새로생긴건
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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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게피어난곰팡이  곰팡곰팡
3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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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돌 안좋아해
444444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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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구
아무도 그 아이의 앞날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는게 너무 슬프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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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순이
그래도 제가 글쓴이라면 애 안받을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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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무념무상
정말 아이가 필요한 좋은 집에 입양을 보내는게 어떨지.. 주기적으로 만나서 잘 사는지(아동폭행 같은 건 없는지) 확인 하면서.. 그게 아이한테도 나을 거 같고, 또 동생도 아픈 어머니에 조카까지 부양하는 건 무리 일거 같고.. 본인 인생이라는게 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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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_크리스탈  All Mine
입양이라는게 쉽지가 않아요ㅠㅠㅠㅠ대부분 입양을 원하는 부부들은 아이가 어릴 수록 선호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덜 혼란스럽거든요 8살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인데 입양은 현실적으로 힘들 것 같아요 더군다나 입양후에도 계속 이모를 주기적으로 만나는걸 반기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안타깝네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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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사랑해  휘니❤
ㅠㅠㅠㅜ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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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면 안 됨... 전 어머니가 건강하시다면 둘이 같이 키운다는 전제하에 당연히 책임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자신이 없어요 혼자 맡기엔 너무 젊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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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lude  랩몬스터 믹스테잎
마음 아프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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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XIUMIN)
나라도 당장 내 조카못키울것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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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25)
글쓴이가 너무 어린데요 물론 조카도 어리겠지만 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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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디꿍디-♪  인스피릿
헐 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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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94.02.18]
아 진짜 안타깝다...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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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영  군함도 2천만 기원
나라도 못키울듯 엄마가건강한것ㄱ도아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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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영  군함도 2천만 기원
저분이 결혼도한다면 결혼자금에다 자신아이 양육비에도 막막할덴데 조카양육비까지는 못감당하실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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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고안니  안니 그고안니
애 키우능 이리 쉬웅 일두 아니구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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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Velvet슬기  소시샤이니에프엑스엑소레드벨벳
미혼인데 조카 맡는거면 절대 쉬운 거 아니고 어떤 선택을 하든 존중해줘야한다도 생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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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의 깨알플레이어  인피니트
조카 고아원에 보내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내가 키우기도 애매하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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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호빵  like it?
미혼에다가 양육비라는게 장난이 아니라... 후에 결혼할 사람이 생겨도 애가 있다는게 걸리기도 하고.... 뭐가 맞다 틀리다 할 수 없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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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한열
난 못키울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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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BEAKHYUN)  고마워 날 만나서
안타깝다... 어떤 선택을 하든 어쩔 수 없는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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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오 남편
나같음 키울듯.. 넘 안타까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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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_승관
2222 너무 안타까워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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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비비스트  오래보자 비스트
나같으면 못키울듯......20대중반에다가 미혼인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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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a Grande.
못키울듯....내 자식도 안낳을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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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메고마♥  쨲쨲
쉽지않겠지만 나라면 어떻게든 같이 지내고싶다...ㅜㅜ 내가 그 조카였다면 하는 생각이들어서...하지만 혼자 살기도 빠듯할텐데...ㅜㅜ 슬프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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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래련  너의 영원한 우주
난 내가 키울 건데..조카를 누구한테 보낼 수는 없음 최대한 많이 아끼고 사랑하며 키워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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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덕기입니다  텐 사랑둥이♥
저라면 키울것 같긴한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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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덕기입니다  텐 사랑둥이♥
저 상황에 처한 나도 불쌍하고 막막하겠지만 조카는 얼마나 막막하겠음...나랑 비교도 안되게 막막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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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덕기입니다  텐 사랑둥이♥
8살 조카가 내 상황이라할때 키워준다는 분이 없고 고아원에 가야한다는 사실을 들으면 많이 힘들것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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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잉옹엥이옷띠유
보육원 보내고 자주 찾아가는 건 안 되려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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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  지민이보끈세계최고
저는 그래도 조카데리고 살 것 같아요.. 친척이 없는것도 아닌데 고아원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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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빅스톰
아이의 앞날을 걱정하기엔 글쓴이 분의 앞날도 창창해서... 글쓴이분듸 앞날을 아이의 앞날을 위해 포기할순 없다고 생각해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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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혀니
나였으면 못키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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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of1  정규 5집
나라면 책임지겠지만 어떤 선택이든 비난하지 못할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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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まモン  ٩(๑`н´๑)۶ 
음 나라면 키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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くまモン  ٩(๑`н´๑)۶ 
일단 하나밖에 없는 조카이자 몇 없는 가족이고 어차피 독신으로 살거라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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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시안스눅스  내마음이순욱순욱
내 조카라면 키우긴할텐데 좋은 가족은 되줄 수 없을거같음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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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둡둡
아이고...ㅠㅠ 선택하기 정말 힘들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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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냥냥
어떤 선택을 하던 남이 말할수있는상황이아님. 맡는순간 평범한삶은 살기 힘든건데요. 어린나이에 책임감도 장난아닐꺼고 미래가 불투명해지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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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知勳(96.11.22)  사랑해
나라면...어머니도 편찮으시니 내가 부양하고 나 벌어먹으면서 내몸하나 건사하는게 힘들어서 내가 키워도 애한테 상처 줄것같아서 못키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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빇파람  별님들이 별빛들에게
조카가 너무 어리면 모르겠지만 8살이면 전 키울거같은데...의사소통도 가능하고 초등학생이면 받아줄 곳도 마땅치않고 제일 중요한건 제 핏줄이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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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슈가 와이프
관여할 바는 아니지만 나라면 내 인생 살아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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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10/131114  신창/샤덕
20대중반 여성인데 아픈 홀어머니 만으로도 분명 결혼자금 모으기도 쉽지 않을텐데 어린 조카 양육비까지 대고 나면 .. 그냥 결혼자체는 아예 생각 못하고 살텐데 그러면 내 인생자체가 너무 비관적일것같아요 그렇다고 하나밖에 없는 어린 조카를 시설에 맡길수도 없고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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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기
글쓴이가 너무 어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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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R
나같으면고아원 보낼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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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어서남주나  남준이줘야지
난 못키울듯... 그리고 저 글쓴분이 조카를 키우지 않겠다고 해도 누구도 비난할 수 없다고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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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minus1  지디앤탑6주년사랑해
어떻게 키워... 내 인생도 있는건데ㅠㅠ 나라면 절대 못키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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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두개카와이
나같으면 키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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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오빠마누라
참... 진짜 어랴운 문제인 듯... 그래도 막상 내 상황이라면 같이 살면서 지켜주고 챙겨줄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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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잼이 나와
자기가 진짜 사랑으로 못 보살펴줄거 같으면...다른 좋은 분들 만나게 해주는게 맞는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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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합니다
저라도 못키울듯... ㅠㅠ 아 되게 복잡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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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한만큼보다더
모르겠다......개인적으로 나는 다들 친한 사이어서 키울것같은데 이건 진짜 어려운 문제인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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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나이나 결혼 때문에 망설여지긴 한데, 저라면 제가 돌볼 것 같아요. 저도 조카가 있는데... 자식으로서 키우는 게 아니라 조카로서 그저 제 집에서 어린이집, 학교 보내면서 예전과 다름 없이.... 다행히 직장인이시라 일단 벌이는 하고 계시니까 돌보는 것이 너무 어려운 일은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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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NO NO 해  비에이피 방탄
나라면 못키울듯...내가 공감능력이 영 없나 모르겠는데 저 조카아이 입장보단 내 인생이 더 중요함... 키우다가 분명 나중에 힘들어지면 후회할때가 올텐데 난 그때 저 조카를 원망하지 않고 사랑으로 보듬어줄 자신 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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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gas D. Ace
안타까운데 조카 거두면 내 인생이 불쌍해질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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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아  네버엔딩, 너와 나
본인의 선택이고 그 누구도 글쓴이에게 강요할 자격 없다고 생각함. 미혼이고 이제 취업이다 뭐다 바쁠텐데 혼자서 맡기는 벅찰 것.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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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함의 온도  내게 화상을 입힌다
조카도 불쌍하고 글쓴이도 불쌍하다 뭔 선택을 했을지는 몰라도 한 명 인생은 불쌍해지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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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SHY도 데뷔하자
글쓴이가 안정적인 상황이면 같이 사는게 좋겠지만 지금은 그 누구의 미래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이라..ㅠㅜ 어떤 결정을 내려도 누구의 잘못도 아닐것 같아요... 안타깝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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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슈슈슈염차
난 내가 키울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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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틴보이
내 새끼 키우기도 힘들 것 같아서 무자녀에 심하면 비혼까지 하는 마당에 막말로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남의 새끼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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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다시
학비가 문제임 학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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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일  Urban ZKP
에휴 다 안타깝다 본인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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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0
어느 선택도 존중하지만 나라면 내가 키울 것 같아요. 지금 내 조카애들이 중학생인데도 너무 핏덩이같고 누가 건들기만 해도 겁날 것 같은 아가들인데 난 절대 못보낼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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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
조카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사촌동생이면 키울듯.. 근데 이십대중반에 아픈어머니를 모시고있다면 시설보내고 주기적으로 찾아가는게 좋을듯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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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왕삼
ㅠㅠㅠ 참 여럽지만 나라면 못 키울듯ㅜㅜㅜ 조카의 앞날도 중요하지만 내 인생이고 나의 앞날도 중요하기 때문에.. 덜컥 키운다고 맡았다가 이도저도 못 되고 힘들기만 하면 애초에..ㅠㅠㅠㅠ 아휴 참 어렵네요ㅜ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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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  ❤귤요정뿌야탄생일❤
부모님 안계시는게 엄청난 상처일텐데 .. 게다가 고아원가면.. 어린나이에 충격이 심할 것 같다.. 나같으면 키울래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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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슈지아
애 한명 대학까지 보내는 비용이 1억정도 든다는데 글쓴이 인생 생각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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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슈지아
물론 내 동생의 자식을 키워야 한다면 키울테지만 글쓴이 생각은 모르는거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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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클라플린  샤이니
저같으면 애키울래요 남애도 아니고 우리언니 애인데...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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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ㅐOㅕLㅣ  ♡지금은 소녀시대♡
여동생이 한 명 있어서.. 생각하기도 싫지만 저런 일이 일어난다면 내가 책임질 것 같아요 물론 그로 인해 내 인생은 사라지겠지만 어차피 결혼 안 할 거라.. 그게 내 동생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 될 거 같아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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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몽해  넌 나의 1004
저라면 키울것같아요...아이가 받을 상처가 너무클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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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꾸기
스무살중반 미혼에 아픈홀어머니 모시고 가장역할하는것만해도 너무너무힘들어서 가끔 다 놔버리고싶을때도있는데 거기다 내자식도 아닌데 거둬서 키우는건 진짜 감당 안될거같음..그건 나도힘들고 내가 키울수있는 여건이 안되면 그 아이한태도 더 좋지않은거같음... 말로는 나였으면 키운다고 하지만 막상 진짜 저런상황에 처하면 너무 막막할거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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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대장나무  사랑합니다♥
나같으면 키울 수 밖에 없음.
왜냐면 우리아빠가 5살때 부모님 둘다 돌아가셔서...너무 힘들게 사셔서 상처가 많음. 그리고 친척도 아니고 내 형제의 자식인데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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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 위스탈리아 클라리네스  제 2 왕자
입장 바꿔서 제 동생의 자식이라 생각한다면 책임지고 전 제가 키울 것 같아요 내 가족이고 내새끼의 자식인데 앞길 훤히 알고도 보내는 짓은 못해요 평생을 죄책감에 사느니 차라리 평생을 조카와 살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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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에엑
스무살 중반...죄책감도 들테지만 전 못키울듯...내 인생이 더 중요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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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만 갑오개혁
언니 '부부'인데 어째서 언니의 동생만 이런 고민을 해야하나.. 형부네 가족은 아무런 생각이 없는건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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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꾸기
형부는 외동이고 부모님도 다 돌아가셔서 사실상 돌볼수있는사람이 글쓴이뿐이라고 써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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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잘 키울 자신 없으면 안 데려오는게 오히려 아가한테도 더 좋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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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봄
저 상황이 너무 안타깝다 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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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최선으로 도움은 줘도 자기 인생 희생할 필요는 없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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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용준형
언니부부 보험금 나오지 않을까요...? 보험금이라도 있으면 아이 양육비로 쓰면서 키워보겠는데 정말 내가 전부 책임져야하는거녕 부담... 그렇다고 고아원에 보내기도 미안하고 고민 많이될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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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나잇
아이 키우는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절대로..경제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내 육체적,정신적 소모는 어떡하나요 ㅠㅠ 글쓴이가 비난받는게 안타까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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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왜이럴까요  그러게말이야
경제적 문제 다떠나서 한 아이를 기르고 키운다는다는 것은 아이의 부모에게도 힘든 일인데 아무리 제 언니의 자식이라도 그것도 아직 20대 중반의 여자가 홀로 키우고 자신의 미래까지 챙기는건 힘든 일임... 물론 아이도 안타깝지만 그러기엔 쓰니도 안타까울수밖에없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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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탑대성태양승리
키운다기 보다는 같이 산다는 개념으로 데리고 살것같긴 해요 차마 고아원은 못 보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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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징짱
언니네 보험료 나올 거고 아이가 자라면 나라에서 보조금 나올텐데 그 돈 받으면 되지 않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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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총수  첸총은 왜 메이저가 아닌거야?
절대 안키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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