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5150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2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1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288411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

저만 이해가 안되는건지 궁금해서 여러사람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ㅠㅠ

제 남자친구는 33살이에요

만난지는 일년반정도 되었구요

최근에 남자친구가 사귀고 난 후 처음으로 일년반만에

저랑 함께 찍은 사진을 카톡프사로 해놨어요

근데 그날 저녁 난리가 났습니다

남친아빠께서 남친에게 전화해서 친척들한테 너 결혼하냐고 연락온다고(커플사진이 무슨 웨딩 사진도 아니고 진짜 여느 커플처럼 같이 셀카로 찍은 사진임)

소개도 안시켜주고 그렇게 사진으로 통보하지 말라면서 엄마도 화가 잔뜩 났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지금 만나는 사람인데 왜 그러냐 했더니

그래도 이건 아니랍니다

소개를 먼저 시켜주고 해야지 그건 순서가 잘못 된거라고 하시면서 화를 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남자친구는 사진을 내렸죠...

저는 정말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카톡 프사 그게 뭐라고 소개까지 시켜주고 해야하는건가 싶고...

저만 이해가 안되는 건가요?

남자친구 부모님이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아 그리고 연애 초반에 남친 엄마가 저의 존재를 아시고서는 남자친구에게 나는 너가 만나는 여자는 이왕이면 같은 공무원(남친이 공무원임) 이거나 선생님이거나 그래도 최소한 안정적인 직장을 가진 여자였으면 좋겠다고 한걸 제가 알게됨

그때 당시에 저는 취준생이었죠.. 현재는 대학원 입학예정이에요

어떻게 보면 순서가 틀린게 아니라 아들의 여자친구 자체를 부정하고 싫어하시는건 아닌건지 싶어요..

남자친구도 사이에서 힘들대요

남친 부모님... 제가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아들 프사에 화내시는 부모님 | 인스티즈

...


대표 사진
로버트
극성인 집안이구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자 먹는 손님을 본 이탈리안 직원2
7:22 l 조회 3631
언니 내가 웃긴 거 보여줄까
7:17 l 조회 1267
여친 아버지와 이별 했다는 사람
7:15 l 조회 1646
도대체 돈자랑은 왜 하는 걸까요???
7:13 l 조회 1660
아버지, 대체 어떤 삶을 사신겁니까?
7:12 l 조회 1269
내향인들의 인생이란2
7:11 l 조회 2096
바다 있는 한적한 마을에서 살고 싶은 로망1
7:05 l 조회 2054
형광펜과 자외선
7:04 l 조회 1286
이것이 바로 정답인가?!
6:59 l 조회 147
상남자식 기부방법
6:55 l 조회 535
복숭아가 먹고 싶은 아이
6:51 l 조회 709
아니오만으로 여자 웃게 하는 법
6:51 l 조회 1104
성당 고해성사 가이드
6:47 l 조회 443
공부 못하는 이유1
6:46 l 조회 763
똑똑한 아이
6:43 l 조회 402
강아지 키우는 집 공감 ㅋㅋㅋㅋ
6:41 l 조회 519
냥이 찾는 아기
6:39 l 조회 376
충청도 사투리 통역사로 고용된 썰1
6:36 l 조회 1191
판매 1위 소시지
6:35 l 조회 832 l 추천 1
익스트림 1인 놀이기구
6:33 l 조회 34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