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 의원은 팽목항에 함께 머물며 반 전 총장에게 세월호 유가족을 소개했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은 “다윤이 어머니 아버지 오시라해요”라며 유가족을 찾았다.
미수습자 가족에게 “이럴 때 반 사무총장님 손 좀 잡아” “손잡고 가”라며 억지로 반 전 사무총장과 손을 잡게 했다.
또 박 의원은 “다윤이 엄마 이쪽” 이라며 지시를 하는가 하면 방파제에 이르러 미수습자 가족이 보이지 않자
“은화 엄마 어딨어”라며 카메라에 잡히는 구도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은 “다윤이 어머니 아버지 오시라해요”라며 유가족을 찾았다.
미수습자 가족에게 “이럴 때 반 사무총장님 손 좀 잡아” “손잡고 가”라며 억지로 반 전 사무총장과 손을 잡게 했다.
또 박 의원은 “다윤이 엄마 이쪽” 이라며 지시를 하는가 하면 방파제에 이르러 미수습자 가족이 보이지 않자
“은화 엄마 어딨어”라며 카메라에 잡히는 구도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114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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