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왜 싸웠지? 싸운 건 기억이 나는데 뭐 때문에 싸웠는지는 기억이 안나"


"언젠가는 나도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지. 우린 또다시 고독해지고 모든 게 다 그래"


"좀 예쁜 여자가 오빠랑 비슷한 별종이라고 영혼의 반려자가 된다는 법은 없어"


"그에게서 연락이 없으면, 그는 연락할 마음이 없는 것이다"


"새것도 결국 낡은 것이 돼. 낡은 것도 예전엔 새것이었듯이..."


"사랑이 어딨는데?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어!"


"나는 모자도 털모자만 쓰고 난 만두도 털보만두만 먹고 그리고 나 성격도 털털하단 얘기 되게 많이 들어. 그리고 우리집 티비도 디지털이야"


"사랑을 찾으려면 감정을 믿는 수밖에 없다"


"뭐하고 지냈어?"
"널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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