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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0)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5306181

길어요

일단 방탈 죄송하고,

가장 활성화된 이곳에 한 번 글을 써보겠습니다.

다른 채널에 썼는데 장렬히 묻혀서요 ㅜㅜ이해좀 부탁드립니다.

성별은 객관적인 얘기를 들어보기 위해 안쓸게요.

처음으로 만난 사람이있는데

아까 헤어졌는데 

너무 짜증나서 잠도 안오고

제가 이상한건가 싶어서요

핸펀이라 오타 이해부탁드려요ㅜㅜ

일단 처음 만났는데

첫인상은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습니다.

차를 마시러 갔는데 

얘기를 시작하면서 좀 짜증난다고 해야하나..

한 10번은 욱할 뻔했네요.

상대방이 드라마를 좋아하신다고 하여

저도 드라마를 좋아하고 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단 공통 관심사니까, 괜찮은 주제라고 생각한

저를 때려주고 싶네요.

 연기잘하는 젊은 여배우 얘기를 하다가

그쪽에서 누가 연기잘한다고 하니

제가 저는 그분 보단 이분이 잘하는 것 같다 했더니

아 취향 너무 안맞아.

이럽니다.

나도 당신과 취향 맞출 생각없거든요...

라는 생각이 든 것도 잠시

내가 맘에 안드나..싶었지만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데 맘에 안들었으면 그 이후 얘기가 없거나 

걍 티가 나면 되는데

드라마 얘기를 또 너무 즐겁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도 맞춰줬죠.

근데 그분이 제가 최근에 잼께본 드라마

시청률이 안좋았으나..나름 호평받은.

드라마를 신랄하게 까는 겁니다.

딱히 그 드라마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그드라마는 너무 아니다 진짜 짜증날 정도다..

뭔 그런 드라마 소재거리도 안되는 얘기를 드라마로 만드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길래

약간 반발심이 생긴건 사실입니다.

앞서 말했듯, 그 드라마가 매니아층 사이에서는 호평이었고

나름 주연 연기자들도 주목 받고 했어서요.

그래도 그렇게 얘기안하고 고개를 끄덕이면서

아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죠. 취향이니까.

라고 말씀드리고

그렇지만 그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좋아했을 수도 있다..

고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그때부터였나요

제 멘붕이 시작된건... 

이때부터 대화체로 적어볼게요.

그 사람 a 나 b

a-그래도 좋은 작품과 안좋은 작품은 나뉘는 거죠. 평가는 갈리는 거고.

b-그렇죠. 그래도 남들이 다 인좋다해도 자기가 좋으면 그게 자기한테는 맞는거죠. 취향이니까.

  

a-그래도 그 드라마가 xxxx하고 zzzz 하고 mmmm한거는 어쩌구 저쩌구..

b-네.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죠. 저도 그 드라마가 시청률이 높게 나올만한 드라마라고는 생각안했어요. 

님이 얘기하신부분도 일리가 있구여. 

근데 저는 오히려 경쟁작인 p드라마 보다 그드라마가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이하 이유 설명. 

a-왜 그런데 자꾸 딴소리를 하세요.

b-네?

a-방금 말씀하신건 드라마를 평가하는 내용인데 취향 존중하신다면서요. 

b-아 취향은 존중하죠. 근데 제 생각은 이럴수 있잖아요. 제 생각이 100프로는 아니니까요. 

님 생각에는 그게 정답이지만 제 생각에는 이게 더 맞을수 있잖아요.

a-대화의 흐름이 이상하시네요.

b-네....?(황당)

a- 모든 결론을 취향으로 내시잖아요. 모

든 연설문이나 어떤 토론 자리에서 그 근거와 논리가 있으면 그 주장을 받아들일수 있지만 

님말을 들어보면 주장을 하시는 건데 결국 끝에서는 모든 문제를 취향문제로 돌리시다니. 

(소개팅이 연설문 토론하는 자리인가요..오바마 연설문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b-아 그러면 안되나요? 저는 제 생각이 있지만 제 의견을 남한테 강요한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제생각은 이렇지만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잘못된건지 날 모르겠는데..(약간 욱함)

a- 바뀌진 않지만 의견을 서로 주고 받아야죠. 하시는 말씀은 드라마 분석을 다해놓고 결론은 그냥 취향이니까. 

이렇게 내시는게 대화의 흐름이 이상하죠. 

그런식으로 대화의 방향이 가는건 자가당착인것 같은데요.  

(자가당착이라는 소리가 정확히 들렸음.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건가 싶었음. 

대화의 흐름을 이상하게 만드는 게 나인가 저 사람인가...너무 신박한 방향으로 나가니 말문이 막힐 지경이었음.) 

저는 논리의 흐름대로 말하는데 논리를 깨는건 그쪽인것 같네요.

b-네...? 저는 제 의견은 이렇지만 그 의견이 다른 것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그런말을 한건데..

여기서 자가당착이라는 말이 왜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작품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평가할수 있나요. 모

든 문화나 모든 상황은 개개인의 판단이고 생각에 따라 달라질수 있는데. 물론 전반적인 평가라는 것은 있지만, 

내가 싫다고 그건 틀렸어라고 얘기해야되나요? 아무리 잘만든 작품이나 잘쓰인 연설문도 내가 싫으면 그만아닐까요?

반대로 평가가 박한 작품도 내가 좋으면 그만이고. 님이 느끼는 감정이 소중하다고 말씀드린건데 (이얘기 여러번함)

a- (그 논리와 지금 하는 토론이 무슨 상관인지 도무지 모르겠다는듯)왜 자꾸 감정문제로 몰고가시죠? 

내가 a라는 의견을 냈으면 님은 b라는 대화패턴으로 흘러야 되는데 모든 결론을 취향문제라고 내니 황당하죠. 

님의 대화 흐름에 문제가 있는거죠.

b-(공감하는 대화법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던 내 가치관이 무너지는 순간이었음 내가 이상한가 싶음) 

그래서..제가 님이 그 드라마 욕하셨을때 반대 의견을 냈어야 된다는 건가요? 그러면 님이 받아들이셨을까요?

a-안받아들여도 논리와 근거가 타당하다면 중간 지점에서 타협할 수는 있었겠죠. 그게 대화구요. 

b-(지금도 이렇게 짜증나는데 그랬으면 더짜증났을걸?) 아 저는 님과 토론하고 싶지 않아요. 

왜 우리가 이런 자리에서 그런걸로 싸우듯이 얘기를 해야하죠? 좀 많이 불편하네요.

a-네 저도 불편해요.

bㅡ저는...(더 얘기하려다가)아 됐습니다. 그냥 여기까지 하죠.

이러고 그냥 먼저 나오려 하니 그사람이 하는말.

잘 생각해 보세요~!(님의 문제가 뭔지라는 투로)

저는 더빨리 걸어나옴 ㅋㅋ

저는 오히려 자리를 부드럽게 만들려고 했는데,

아예 취향이니까 인정한다는 말 자체가 자가당착이고 논리에 안맞는다고 계속 하니..

멘붕이

 제 생각엔 제 의견을 말해도 저 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생각으로 항상 대화를 했고

크게 이 대화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그분은 제 대화 패턴 자체가 자가당착이고 무논리랍니다

짧게 써서 그렇지 이 얘기만 1시간을 했네요.

그냥 넌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나는 이렇게 생각해.

이러고 끝내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무슨 처음부터 그 드라마 별로야!!

이러면 아니지. 난 그드라마가 좋아. 니 그 의견은 틀렸어. 

그 이유는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쌈닭처럼 해야하나요?????

그래야 대화라고 생각하는게 더 웃기는 일 같은데.

그냥 감정을 공유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게

대화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정말 잘못한 건가요???

어디가서 대화 못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말은 잘하는 편입니다. 

제 의견 얘기할 때도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아 그렇게 생각하시는 군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제 생각은 이러이러 합니다.

이렇게 돌려말하는 편이데

그 패턴 자체가 틀렸다고 하니 멘붕.

내 의견 자체를 말하지 말고 그냥 그 사람 의견에 네네, 거렸어야 했나요?

정말 자기 의견에 동의 안해줘서 

기분나쁘다 이건 아니었던게

자기.의견을 아주 신랄하게 말씀하셨고

의견을 얘기할 거면 의견만 얘기해야 한다고

똑 부러지게 말씀하셨어요.

내 대화 패턴 자체가 딴데로 자꾸 튄다면서요.

일관성도 없고 흐름 이상하대요.

이정도로 직설적인 분이면

기분 나쁜 포인트를 직설적으로 얘기하셨겠죠.

근데 뜬금없이 제 대화 패턴자체를 욕하시니

멘붕

차라리 제 의견에 딴지를 걸었으면

네, 님 생각은 그러시군요.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제 대화 패턴 자체가 완전 틀렸다 하니,

뭐가 틀린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중간에 이상한 얘기도 더 있었지만

흐름상 뺐습니다.

제가 그와 반대되는 예를 들어 반론을 제기하자

그래여 그건 생각해볼 여지가 있네요 라고 함.

공부해봐야겠네요. 이러면서..;,;

절대 그건 제가 틀렸네요라고 안함.(약간의 오류가 있었네요.라고는했던것 같기도..)

아 정말 괜히 소개팅 나갔다가 기분만 잡쳤지만

내 대화 패턴에 문제가 있다면 고쳐보고 싶습니다

<추가글>

 

와,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역시 대부분은 같이 분노해주시고 화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제 말투 역시 좀 짜증났을 수 있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제 할말은 다 어필하고 존중만 한다고 말만하니 상대방이 짜증났을 수 있다,

일케 말씀하시는데 물론 저도 그분이 처음부터 안그래도 될 자리에

너무 세게 말씀하시고 그냥 가벼운 이야기로 넘어가면 될 것을

무슨 100분 토론처럼 이야기 하려 하시길래 짜증나서 곱게만은 이야기가 안나갔을 겁니다.

그래도 저는 가만히 예에, 거리기엔 너무 욱했고 그렇다고 아닌데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전혀 아닌거 같은데요?

막 이런식으로 반박하기에는 싸우자는 것 밖에 안되는 거라 생각하는데.

성인이고 서로 충분히 의견 주고 받으면서 부드럽게 얘기할 수 있는 거잖아요.

처음 만난 자리에서 막 의견 반박하면서 내의견이 맞다고 바락바락,

이것도 좀 아닌 거 같고,

니 생각은 그렇지만 내 생각은 이래, 이런 대화가 전 더 좋습니다.

상대방도 그렇게 얘기하면 저도 충분히 받아들이구요.

그리고 그분은 자기를 놀리는 것 처럼 느낀 게 아니라 아예 그냥 내 대화에 논리와

흐름이 없다고 말씀하셨어요.저렇게까지 얘기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내가 화난 티를 팍팍 낸 마지막까지 '잘 생각해 보세요' 이러고 ㅎㅎ

아예 대화 패턴이 제 기준에서는 이상하게 튄건 그 쪽이라,

저도 엄청나게 당황했네요.

제 입장에서는 그쪽 대화 패턴이 더 이상한데 자기만 맞고 나는 틀렸다고 하는 식으로

얘기하니. 좀 좋게 부드럽게 얘기할 수는 없었을까요?

물론 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 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느낌이란게 있는데 그냥 처음에는 잘 얘기하다가 갑자기 의견 충돌이 일어나자

저런식으로 이야기하시고 맘에 안드시면 그쪽으로 티를 내야 하는데 저랑

저런 이야기를 1시간이나 하다뇨 ; 먼저 나온것도 저구요.

신종 쫒아내는 방법인가요? ㅎㅎㅎ 아까운 시간을 맘에 안드는 사람을 설득시키느라

저렇게 썼다면 그또한 이상하네요.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뭐라 말할 수가 없네요.

90% 이상은 예의 지키시고 잘 얘기하시는데.

그래도 저도 욱한건 반성하겠습니다. 상대방에서 짜증났을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취향 차이죠'라는 말자체를 여러차례 부정하셨습니다.

혹평을 받은 다른 작품들 예를 들면서 그 작품도 그럼 잘 만든 거냐,

이러시길래 대다수에게는 아니겠지만 누군가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 감정을

잘못되었다 할 수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으시며 대화 흐름 지적하시던게 아직도 기억나네요.

(여기서 대화를 끝냈어야 하는데, 한가지 또 배웠습니다.)

이 전제 자체가 틀렸다 하시니 더 욱하고 신경질 났던건 사실입니다. 

그밖에도 제가 하는 일에 대해서 "그쪽 분야에서 님은 왠지 ㅇㅇ는 안하실 것 같네요." 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그쪽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건 무슨 뜻이지? 내가 그 정도 일을 할정도로 식견이 없어 보인다는 뜻인가...싶어서 불편하기도 했네요.

 

**아, 그리고 드라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드라마는 <역도요정 김복주> 입니다. 

상대 드라마는 <푸른 바다>구요 저는 재밌게 봤고 호평도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ㅎㅎ 

제가 님말고 대부분은 호평했으니 그럼 '역도요정'은 객관적으로 좋은 드라마냐, 했더니 시청률이 낮은 드라마라 재밌게 본 사람들만 리뷰를 썼을 거랍니다.(이건 뭔 말인지). 

그래서 시청률 낮아도 무조건 그런 건 아니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우리집에 사는 남자> 이런 드라마들은 호평보다는 혹평이 훨씬 많았다, 하니 "생각해 볼 문제네요" ㅇ. 

팩트를 들이댔으니 이정도였지 제가 제 생각을 얘기했으면 또 난리 난리 났을 겁니다. 

모르긴 몰라도. 근데 대화를 어떻게 팩트로만 하나요 

팩트를 얘기해도 그건 아니라는데. 생각해 볼 문제라는데. 

 그래서 "아무튼 다 그런 건 아니지 않느냐" 하니 "약간의 오류가 있었네요, 

그부분에 대해선 더 조사와 공부를 해볼 문제네요." 

하...무슨 드라마 얘기하는데 조사와 공부 타령. 생각해보니까 뼛속까지 ㄴ이네요. 

(죄송합니다. 쓰다보니 또 열받아서)  저는 <푸른바다>도 잼께 봤지만, 

그 드라마 보다는 <역도요정>이 더 완성도는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하니 . 

이 이야기는 그냥 취향차이잖아요..; 말싸움 할 건덕지도 안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이 틀렸나 봅니다. 

제 생각인데 그 생각 자체가 틀렸다 하니. ㅎㅎ 그럼 난 너랑 똑같이 생각해야 하니...? 이러고 싶은걸 참았네요. 

ㅎㅎ 뭔가 싸워야 될 이야기도 아닌 가벼운 이야기에서 이런 식으로 나오니 당황했네요. 

정말 뭔가 심각한 이야기나, 제가 그분의 가치관이나 신념을 무시한 것도 아니고. 취향문제를 취향문제라 한것 뿐인데.

 

이미 차단했는데 차단 풀고 이 글 보내줄까 하다가 그런다고 말 쳐들을 인간도 아니고

또 객관성 타령하면서 자기 유리한 댓글가지고 또 말싸움 시작될 것 같아서

많은 분들 말씀대로 그냥 똥밟았다 생각하렵니다.

그리고 주선자 한테는 푸념 하긴했는데 그 친구도 건너건너 아는 사람이라

잘 모르는 사람이었다네요 ㅎㅎㅎ

 

아무튼 공감해 주셔서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님들 덕분에 많이 풀렸어요^^

앞으로 이런 일 있음 그냥 시간낭비 안하고 네네~ 그러다가 그냥 일어나려구요 ㅎㅎ

 


추가) 소개팅에서 취향존중한다고 하고나서 제 의견 말하면 안되나요? | 인스티즈


추가) 소개팅에서 취향존중한다고 하고나서 제 의견 말하면 안되나요? | 인스티즈


추가) 소개팅에서 취향존중한다고 하고나서 제 의견 말하면 안되나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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썡떽쮜뼤리  자기는키스를너무잘해
아,,, 나 저거 취향이죠 무조건 취향이죠 하는거 싫긴싫음,,, 저건 내가 아는 애랑 진짜 도~~~~~~~~~~~~~~~~~~~~~~저히 맞을 수가 없을때 반 포기상태로 넌 그런취향이구나 그냥 말해줄때 씀,, 애초에 가치관안맞으면 못만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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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h Laurie  Dr. House♥
근데 저같으면 그냥 어느 쪽이었든 아...하고 다른 얘기하거나 했을거 같은데 저렇게 둘 다 열심히 토론할 정도로 얘기하는게 신기 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최진더그레이스
자기기 잘본 드라마를 너무 뭐라고하니 기분은 별론데 거기다대고 따박따박 반박하긴 뭐해서 취향차이라 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그걸로 또 태클을거는 악순환... 근데 그래도 자가당착이니 하는말은 초면에 할말이 아닌거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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