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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1/20) 게시물이에요

옆구리 시린 연말연시? 우린 남자 없이 잘 살아 | 인스티즈


‘애인이 없어 외롭지 않느냐’는 말은 그에게 “지금처럼 혼자서도 행복한 내 삶을 진부한 잣대로 평가하는 폭력”에 가깝다.

그러나 필요한 건 ‘남자’가 아니라고 여성들은 단호하게 말한다.

“서른 전에 결혼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어요. 전 지금 제 삶이 좋아요.
여자 혼자라고 불완전하고, 외롭고 이상한 게 아니거든요. 오히려 관심사 비슷한 여자들끼리 모여서 수다도 떨고, 정보도 공유하고, 같이 밥 먹고, 필요할 땐 운전기사도 돼 주고 이사도 도와주고.... 사람들 사는 풍경이 바뀌고 있는 거죠.
결혼해서 애 낳고 ‘정상적으로 살라’고 윽박지르지 말고, 혼자 사는 여성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사회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봐요.”

조씨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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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금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예전이었다면 댓글에 울지 말고 천천히 얘기해 보라며 장난 식으로 달렸을 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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