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병자호란 당시,수많은 우리나라 여성들이 청나라로 끌려감.
그리고,강간을 당함.
그 많은 수모를 겪고도 고향만을 생각하며 버텨왔건만
남편이며 시부모며 주위의 반응은 '몸판년' '더러운 년'등의 반응.
심지어 이혼까지 당하는 일도 허다하고
평생,몸 판 년이라는 손가락질을 받는다..
따스하게 환영하고 대접해주고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이후 고향으로 돌아온 여인이라는 뜻의 환향녀는,
창녀,몸파는 여자인 으로 변질되어 갔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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