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587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2) 게시물이에요

지난해 말 호주 사진작가 피터 릭의 작품 ‘팬텀’이 71억원에 팔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사진 ‘라인강2’를 넘어선 것이다. ‘라인강2’는 2011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430만달러(약 47억원)에 팔렸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팬텀. 피터 릭 作




‘팬텀’은 미국 애리조나주 앤털로프캐니언을 찍은 흑백사진이다. 사진작가들이 ‘눈과 마음, 영혼에 축복을 내리는 곳’이라고 말하는 곳이다. 한 개인 수집가가 이 작품을 650만달러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호주 일간지 더에이지 등 일각에서는 언론 보도 외에는 사실인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앞서 미국 순위집계사이트 더리치스트닷컴은 2014년 12월 8일 기준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사진 10위를 꼽았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라인강. 안드레아스 거스키 作



가장 높은 값이 매겨진 작품은 ‘라인강’이다. 독일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거스키가 1999년 공개한 사진이다. 하늘 아래 푸른 들판과 라인강이 담겨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무제96. 신디 셔먼 作



2위는 신디 셔면이 찍은 ‘무제96’이다. 1981년 작품으로 경매에서 390억달러(약 43억원)에 팔렸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99센트 2 딥티콘. 안드레아스 거스키 作



3위는 ‘라인강2’와 마찬가지로 안드레아스 거스키가 찍은 ‘99센트 2 딥티콘’이다. 슈퍼마켓 내부에 가득 쌓인 식료품들을 찍었다. 경매에서 380만달러(약 42억원)에 낙찰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데드 트룹스 토크. 제프 월 作



4위는 ‘데드 트룹스 토크(Dead Troops Talk)’로 370만달러(약 41억원)에 팔렸다. 영화처럼 무대를 꾸며놓은 뒤 사진을 촬영하던 사진작가 제프 월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소비에트연방의 아프가니스탄 침공 당시 러시아 군인들을 주제로 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연못. 에드워드 스타이켄 作



5위는 에드워드 스타이켄의 ‘연못’이다. 1904년에 촬영한 작품이다. 숲과 연못을 찍은 친숙한 사진이지만 독특한 느낌을 준다. 나무들 사이로 달이 살짝 보인다. 2006년 290만달러(약 32억원)에 팔렸는데 당시 사상 최고가다. 같은 연못 사진이 3개인데 한 개는 팔리고 나머지 두 개는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무제153. 신디 셔먼 作



6위는 역시 신디 셔먼의 ‘무제153’다. 1985년 작품으로 풀밭에 누워있는 여인의 모습이다. 270만달러(약 30억원)에 판매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빌리 더 키드.



7위는 ‘빌리 더 키드’다. 미국 전설적인 총잡이 빌리 더 키드가 사진 속 주인공이다. 값어치는 230만달러(약 25억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토볼리스크 크렘린.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作



8위는 ‘토볼리스크 크렘린’으로 170만달러(약 19억원)짜리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전 러시아 대통령이 눈 덮인 마을을 직접 찍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앵무조개. 에드워드 웨스톤 作



9위는 에드워드 웨스톤이 찍은 ‘앵무조개’다. 1927년에 촬영된 흑백사진으로 110만달러(약 12억원)에 달한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진 톱10 | 인스티즈

문라이즈, 에르난데스, 뉴멕시코. 안셀 애덤스 作.



10위는 안셀 애덤스의 사진 작품 ‘문라이즈, 에르난데스, 뉴멕시코’로 61만달러(약 7억원)에 거래됐다.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이 30먹고 피아노 학원 다니면 생기는 일
13:04 l 조회 79
일본인 아내가 알려주는 일본여성 만나는 꿀팁
13:02 l 조회 83
캐치더영,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 합류…'그대여 왜 떠나가나' 발매
13:00 l 조회 67
185cm 평범남 vs 167cm 존잘남1
12:59 l 조회 278
아마도 처음 봤을 수도 있는 희귀동물
12:59 l 조회 305
우체국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의외의 물건
12:58 l 조회 714
로또 당첨에 무려 14번이나 성공한 수학천재
12:58 l 조회 787
'AAA 2026' 벌써부터 뜨겁다! 얼리버드 티켓 '전석 매진'
12:57 l 조회 61
충격적인 사회복지사의 현실1
12:56 l 조회 808
승무원 아내의 장점
12:56 l 조회 536
1박2일을 졸업하는 선호에게
12:56 l 조회 195
현재 반응 험한 역조공 인스타툰 최신근황..JPG
12:56 l 조회 587
리센느 팬의 덕연이 이모 친구네 집 후기
12:55 l 조회 747
한강에서 번호 따였었다는 45세 여성 아나운서
12:54 l 조회 395
미혼모 쉼터에 불쑥 방문한 동네 주민 아줌마1
12:53 l 조회 721
노부부가 운영하던 분식집 리뷰
12:52 l 조회 881 l 추천 1
한 번 사용해보고 싶은 제설 도구1
12:50 l 조회 610
처갓집에서 맘 상한 남자
12:50 l 조회 794
대구 중화국밥
12:49 l 조회 643
나자레의 절벽을 가리는 흰 파도
12:47 l 조회 5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