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추락 사고 후 봉희 준오 일행과 합류한 이열
부상 치료 받고 깨어나는 장면인데
누군가가 지켜보는듯한 카메라 앵글 시점
관찰/관음 구도로 보여 궁예들은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 누가 비행기를 일부러 추락시키도록 한거다 / 최종보스가 여덟명(라봉희 제외=봉희를 제외하면 모두 다 레전드 엔터 연예인들이고 서로서로 관련되어 있는 인물들)을 죽이기 위해 일부러 추락시켰고 누군가 감시하는 중이다
라고 의견 갈리는중
스릴러 장르이다보니 괜히 이런 구도로 촬영한 건 아닌 것 같다고 이런 저런 추측이 많이 나오고 있는 연출장면
글 마무리는 어쩜 좋지......
종이인간 서준오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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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