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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6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세계 각국이 차지하는 자산 규모 변동.jpg | 인스티즈

세계 각국이 차지하는 자산 규모 변동.jpg | 인스티즈


GDP가 1년동안 모든 가치창출의 총합이라면, 국부는 그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재산의 총량을 의미합니다.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태리, 캐나다, 호주, 한국, 스페인 등

상위 10개국은 세계 80퍼센트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1. 2002년도, 유로 경제권의 출범 이후 미국의 비중이 약간줄고, 리먼 사태이후 더 급감하다가, 다시 반등하여 2002년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2. 중국의 급성장이 눈에 띄나, 2015년부터 시작된 중속성장과 주식버블의 붕괴등으로 인해 하락하고, 2위자리를 일본에게 다시 내주었습니다.


3. 일본은 2000년대 초반부터 2010년대 초까지 지속적 비중의 감소를 보이다가 이번년도에 다시 상승세를 보였는데, 회광반조일지 아니면 다시 상승 기류를 타는지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4. 그외 유럽국가들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이 눈에 띄고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2000년도의 비중에서 프랑스보다 더 컸으나 지금은 영-프-독-이 중 최약체가 되었습니다.


5. 호주,캐나다 등 영연방 국가들은 나름 근소하게 감소하기도 하면서도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모양새입니다.


6. 한국의 경우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나 2012-13년 이후부터는 성장률의 하락, 고령화와 저출산의 심화등으로 그 이전에 비해서 확장력이 미미해보이는점이 없잖아 있습니다.


7. 러시아는 2010년까지는 나름 약진을 보여줬으나, 유가의 하락과 제재 이후로 완전히 굴러떨어져 인구 500만 소국인 싱가포르 밑에 위치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습니다. 일단 트럼프 정권 이후 변화가 있을수 있으나, 고령화부터 낙후된 인프라, 석유에 의존하는 경제구조등 전반적인 난점을 많이 갖고 있는게 문제겠습니다.


8 스페인은 2010년 이후 거의 정체상황에 있으며, 스위스와 인도네시아등의 약진도 눈에 돋보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브릭스중 원자재에 상당수 의존하던 브라질과, 제조업이 아직 약한 인도등은 2010년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9 그외로는 네덜란드, 벨기에, 스웨덴, 덴마크,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등 유럽 선진 소국들이 있는데, 이 국가들도 2010년 이후 대체로 크게 성장세를 견지하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또한 포르투갈은 아예 탈락해버렸습니다.


10 그리스는 순위 하락세를 보이며 멕시코와 터키등 신흥개발국으로 꼽히던 국가들도 자산이 다시 감소세로 빠졌습니다.

의외로 인구가 작은 또다른 소국인 뉴질랜드가 작년부터 30위안에 새로 진입하게 된것도 눈여겨 볼만합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작지만 큰 나라로 성장한 한국인가봅니다.. 더러운 물 갈아내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2017년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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