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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더민주 경선룰 질의응답이긔 | 인스티즈

국회] 당헌당규위 질의응답

@ 양승조/싱크있음/정론관 밖
-모바일 투표는?
=있다. ars 투표 들어가 있어. 지난번에도 백만명 신청해서 58만명의 선거인단이 투표 참여했다. 실시를 원칙으로 했다.

-당원 일반국민 비율은?
=국민경선 국민의 최대한 참여 보장하는 차원 누구나 똑같이 1인 1표 동등가치 부여하도록 했다★★

-권역별 순회경선은 몇회?
=에전 우리가 열 몇번 했는데 이번엔 탄핵 결정일로부터 한정. 예비경선 본경선 결선투표해야한단 여러 측면볼 때 최대 4번 정도 밖에 못한다고 결정

-순회경선 순서는?
=인구가 적은 지역부터. 호남권 충청권 영남권 수도권과 제주 포함. 4군데로 진행

-박원순 김부겸 경선 참여?
=당연히 참여할 것으로 본다. 내일 예비후보등록 안해도 문을 닫지 않는다. 탄핵 결정까진 예비후보 등록 받는다. 당연히 두분 참여할 거로 본다★★

-발표 시점까지도 박원순 측에서도 참여 의사표시는?
=경선 규정 정하는 과정에 참여는 명확히 안했지만 여러 경로 통해 그분 의사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 경선 불참 의사를 표시한 적 전혀 없다. 룰 정하는 협상을 안한거지 경선 참여 안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확정하려면 남은 절차는?
=최고위 의결이 돼야 하고 제정안 의결 기반해서 최고위에서 의결하고 당무위에서 최종적으로 의결하면 당헌당규 확정★

-모바일 검증단은? 문제 발견되면 어떤 조치?
=문제 발생 없도록 첨부터 구성하는데 ars 구성원으로 후보자들이 뽑은 전문가 포함해 시비 막는 절차 마련해야 겠다

-지난번 대선 경선에도 시비 있었다. 미리?
=첨부터 끝까지 검증단이 참관 참여해서 첨부터 시비거리 없애겠다 정신

-이 안을 후보측에 전달하고 동의?
=미리는 안했고 바로 그 분들에게 오늘 기자회견 한다는 내용은 문자로 알려드렸고 여기 오기 직전에 알렸고 대략 오늘 정도 의결하고 브리핑한다는 것은 알고 있을 듯

-현장투표 ars 등 4가지 있는데 관련된 비율이 어떻게 반영?
=모든게 1대1 반영. 모두 한표

-?
=선관위 해석. 후보자 등록 44일. 당에선 최대한 경선 방법. 경선을 44일까진 중앙선관위에 위탁해서 하고 44일 넘는 부분. 결선 투표 등은 넘을 수 밖에 없어. 중앙당 선관위가 주관해서 경선 마무리한다 원칙.

-숙의배심원제 같은 주장에 대해선? 반영은?
=의견은 준 적은 있지만 대변인들이 주장을 끝까지 안해. 배심원제 논의했지만 한다는것은 국민경선과 배치되는 것. 그 대원칙에 맞지 않아. 숙의배심원제 채택 하지 않아

-순회경선 실시한다그랬는데 발표도 바로바로?
=그럼요. 그래야 역동성과 더불어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

-여론조사도 없고 무조건 다득표자가 후보되는 방식?
=그렇죠

-까는 것은 어떻게? ars도 그 때 그 때?
=광주에서 순위경선하면 대의원 투표하고 광주호남으로 ars 신청한 분들 그 때 공개하고 투표소 투표가 있고. 투표소 투표 한 분들은 첫번째 순위결정전 에 거기서 투표ㅡㄹ 하고 첫번째 경선 일에 개표하게 돼.

-예비 후보 대상 간담회 열겠다고 몇회?
=몇회라고 확정할 수 없고 중앙당 선관위가 주관해서 최대한 후보자 검증 기회 드리겠다 알권리 충족위해 최대한 많은 회숫와 시간 드리겠다

-광장이나 ars?
=중앙당 선관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 검증이 된다

-신청만 하면 다 할 수 있다?
=그렇다. 선거인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당비 낸 사람은 자동으로 투표권 부여. 권리당원들은

-예상 투표인단 수는?
=에상은 지난번에 대의원 권리당원 선거인단이 백만 정도 신청 받아. 실제로 투표 참여는 58만인가. 이번에 최소 잡아도 정권교체 열망 볼 때 최소 150만, 최대 200만 가능. 실질적으로 실무단에서 200만명 신청해도 능히 선거 준비할 수 있게 마련할 방침

-권리 당원 반발은?
=정당정치라는 대원칙 볼 때 권리당원에게 가중치 두는 게 마땅하나 국민경선 취지와 많은 국민들 함께하길 바란단 측면에서 권리당원 가중치 안줘.★★ 신청과 대의원 자체가 이미 선거인단 신청 절차와 같다 보기 땜에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연히 선거인단으로 인정한단. 권리당원 배려내지 보장한 취지다

-순회경선 횟수?
=대략 4회인데. 그게 원칙.★

-지난 일요일에 당 지도부에 이 안을 말씀 드렸을 때 피드백은?
=여러 말씀. 지도부 원칙은 촛불민심 반영하면 좋겠다. 국민 통합이 정신이 들어간 . 강력한 대통령 야권 후보 결정하는 거면 좋겠다. 3대 원칙 주문해. 그 원칙을 당규 재정안에 충분히 담았다.

=44일 원칙인데. 정상적 . 위탁 마지막 시한이.. 우리가 요청하고 할 거. 비상상황. 탄핵 국면에서 인용된다면 60여일은 비상상황이 벌어진 것이라. 경선 위탁 업무도 가능하면 44일 이전으로 봐줬으면 좋겠다 요청했고 우리 당에서도 그런 노력할 것.

-결선 투표제 시행하게 되면 기간이 얼마나?
=대략 5일. 다만 우리가 중앙선관위 규정. 44일 규정 넘어가게 돼. 예전 본경선 투표를 중앙선관위가 관리했지만 결선투표에는 우리당 선관위가 관장해서 치룰 수 밖에 없다 말씀

-내일 최고위 확정되면? 바로?
=아니다. 당무위 의결이 돼야 함
신동근=내일하고 26일부터

-광장에서 투표?
=광장이라고 해서 중앙선관위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해서. 접근성 제고 위해 시청같은 경우 시청안에서 광화문 광장은 예를 들어서 광화문 우체국 안. 서면 로타리 경우 등 금남로 같은 경우 장소 옥내에서 선거인단 모집하고 투표할 수 있는 방안

-몇군데 도시?
=최대한 관리 가능한 범위내에선 최대한 설치하겠단 계획

-회수 4회면 적지 않나?
=물리적으로 쭉 체크해보면 더 이상은 불가능 하다.

-다른 후보도 동의?
=불가피하다. 31일 전에 끝내야 해서.. 대리인단도 불가피성 대체적으로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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