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개 공통품목을 구입한 뒤 돈이 남아 어묵(637엔), 프랑크 소시지 12개짜리 1봉지(321엔), 아이스크림 ‘아즈키(6개들이)’와 ‘가리가리군(7개)’ 각각 1통을 719엔에 샀더니 4870엔(5만4원)을 지출했다. 다만, 호주산 쇠고기를 한국(402g) 정도로 구입했다면 아이스크림은 빼야 한다. 박씨는 “일본 물가는 처음 일본에 왔던 16년 전과 거의 비슷하다”고 했다. 박씨 가족은 아내와 4명의 아이를 포함해 6인이다. 박씨는 “아내에게 물어보니 한 달 식대로 평균 5만엔(급식비 제외) 정도가 나간다고 한다”고 말했다.
■ 동일기업 제품도 한국이 더 비싸
비교조사를 위해 구입한 ‘롯데 아몬드 초코볼’은 일본 제품에는 한국에 없는 ‘카카오 버터’가 들어가 있다고 표시돼 있다. 아몬드 초코볼 제품의 한·일 차별은 몇 해 전부터 논란이 지속돼 왔다.
똑같이 5만원으로 10개 공통품목 구입하는 실험인데
일본쪽이 돈이 남아서 추가로 구입함 ㅋㅋㅋㅋㅋ
http://m.biz.khan.co.kr/view.html?artid=201701202112005&code=900370#csidx135a77cecf2f77cab07c7a27a6eab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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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