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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에서 하소연 하면 안되는 이유.twt
91
9년 전
l
조회
810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혹시나 해서~ 이런 분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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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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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여기는 리퍼
너의곁을걷는다
부모님은 어른이니까 스스로 해결방법 찾을 수 있어요. 아이는 아니에요. 아이한테는 부모님 존재가 너무 커서 부모의 신세한탄을 거부할 수가 없어요. 거부권이 없는 사람한테 그러지 말라는거에요. 거기다 무력한 부모님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 자존감도 떨어질 수 있어요ㅠ 부모님을 그렇게 작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내가 부모님을 동정하는게 그분들을 더 불쌍하게 만들 수 있어요. 상대방(나)의 대응이 그사람의 심리에도 영향이 있거든요.
9년 전
白間 美瑠
미루룽
13131313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박경진
소름돋아
9년 전
오르탕스 블루
사바사케바케같음
갠적으로 자연현상아닌것들에 (사회문화현상?인간심리?)법칙을 만들어 일반화하려는거 별로같음
악영향끼칠수있다~도아니고하지마세요 스스로해결하세요.ㅋㅋㅋㅋ
9년 전
밍키
난 엄마가 고민같은거 얘기하는게 더 좋은데..ㅜㅜ 날 믿고 얘기하시는구나하기도싶고 엄마가 얘기하시니 나도 고민같은거 같이 엄마랑 얘기해봐야겠다! 이렇게 생각함
9년 전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깔깔깔깔
난 엄마가 나한테라도 말해서 기분좋아진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해줬으면 좋겠음 제발 속으로 삭히지만 말고
9년 전
도걍수
내 상황을 봤을 때 맞는 것 같음... 예전에는 막연히 엄마가 나에게 기댄다는게 좀 더 책임감도 생기고 그랬는데, 요새는 엄마도 사람이니까 털어놓을 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다가도 문득 내 자신이 너무 힘들어지고 그럴 때가 생김
9년 전
Lizzie Velasquez
2 그거 때문에 엄마랑 다투기도 했고...
9년 전
박지민건들면죽인다
ㅋ...캐..캡짱!
33 얼마전에 엄마한테 하지말라고 말했다가 크게 싸웠어요
9년 전
pea
SS501 SS301 인피니트
44444 머리는 이해하는데 마음은 이해 못할때가 생겨요... 계속 듣다보면 머리로는 이해해야지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ㅠ 맨날 듣다보면
9년 전
지정합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애어른으로 크긴 했는데 어른이 되서 다시 아이스럽게 퇴행되는? 게 딱히 나쁜 것 같진 않네요 오히려 그렇게 되면 그땐 제가 엄마한테 의지하면 되죠 ㅎㅎ 대한민국 어머니들 너무 힘들게 사셔서 자식 아니면 털어놓을 곳 없어요
9년 전
지디지디
지금 딱 저네요... 옛날엔 엄마가 나한테 고민도 털어놓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는데 지금은 제가 그냥 감정의 쓰레기통이 된 기분에다 가끔 어리광 부리고 싶고 고민도 말 하고 싶은데 쉽게 못 털어놓음...
9년 전
텅장
222222지금도 ing....
9년 전
박지민건들면죽인다
ㅋ...캐..캡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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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잉잉힝
555 오늘도..매일매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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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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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면 좋을 것 같은데 이해하기 어려운 어린 나이면 저 말이 맞는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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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정도가 있는 법이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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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Lily Evans
SVT 비담 해포
맞음. 진짜 엄마 한탄 다 들려서 어려서부터 여행 한번 못가보고 떼도 못쓰고...
9년 전
김경호
락 윌 네버 다이
보통 하소연하는 게 심해서 그게 자녀 생각에 영향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9년 전
C21 D12
청소년기가 아니라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면 백번천번 공감합니다.
그게 한 번 말한 거라도 부모의 말이 절대적으로 여겨질 수 있는 아동기에는 정말 크게 작용하더라고요.
9년 전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BIGBANG MADE VIP
맞음....
9년 전
육성으로노래하는육성재
빅뱅비투비레드벨벳
엄마가 속상한거 털어놓으셔서 제가 공감하며 맞장구치며 대신 욕해주면
갑자기 엄마는 그래도 어른인데 그런 말 하는거 아니라고 하세요...
아니 저에게 어찌하라고...ㅠㅠㅠㅠㅠ
9년 전
Joshua Hong
너만 향기롭지
아주 어릴 때 말하는거죠...?
9년 전
그대 미소에 봄이 돼줄게요
맞는 말
9년 전
Lizzie Velasquez
공감이요. 이제는 오히려 엄마께 고민 같은 것도 쉽게 못 말하겠고 삭히다가 오히려 싸움만 나고, 그래서 어찌어찌 했다고 얘기하면 왜 그걸 나한테 말 안 하느냐 엄마한테 그런 얘길 왜 못 하냐 이렇게 말씀하셔서 또 싸우고... 항상 반복인 거 같아요. 내가 감정 쓰레기통이 된 거 같기도 하고.
9년 전
쿸킄다스
가 바삭바삭
공감 우리엄마가 그러는데 진짜 힘들어요...듣고 있기 괴로움
9년 전
밤에 무뜬일이야~?
빅쮸 사랑햄
마자여ㅠ내가 해결할수없는 고민자꾸말해서ㅠㅠㅠ
9년 전
김준면집사람
면면면면면면면면면면
맞아요 그리고 저 애기 때 엄마가 친할아버지나 고모 안좋게 얘기하는 거 너무 많이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나보다 낮은 존재구나하고 생각했었어요... 지금은 그게 아니고 잘못됐다는 거 너무 잘 앎
9년 전
어항
맞는 거 같다
9년 전
얜디
신화창조 워더 ㅎ
내가 성인이 돼서 말 하는건 상관 없지만 어렸을 때부터 저러면 진짜 안 좋을것 같긴해요ㅠㅠㅠ
9년 전
닉네임1482740852
근데 나도 엄마한테 하소연을 많이들어서 나까지엄마한테 짐을줄수없다생각해서 엄마한테는 고민을 잘 안말하게됨
9년 전
요롱
❤ 방탄조이지애 ❤
전 그냥 환경 때문에... 그래서 막 이제와서 더 어리광 부리고 싶고 그러는데 왜 이렇게 어린애ㅜ같냐고 나이값 못한다는 소리 들어오... 아직 애 맞는데...
9년 전
슈비루뚜뚭뚜루섀도
비스트 오래보자
엄마 하소연들어주는게 익숙해지면 엄마한테 내하소연을 할수없게됨 눈치보여서 엄마도 이렇게 힘든데 내가 같이 하소연해버리면 엄마 더 힘들까봐 무슨일있어도 혼자 삭히는게 습관됨
9년 전
do what i feel
❤욘재생일이에욘❤
어 공감이요 아무래도 그러다보면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내가 힘든 티 내면 더 힘드시겠지 이런 생각도 들고 사고 싶은것도 눈치보면서 묻고 저 혼자 안고 가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9년 전
Take one
감정쓰레기통이 된다는얘기죠..
9년 전
Take one
나라도 들어줘야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애어른이 된다던데...
9년 전
Onew(SHINee)
온유(샤이니)
공감되긴 한다
9년 전
도겸아♥
성인자녀에게 하는건 괜찮은데 어릴 때는 진짜 안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9년 전
지연공주
티아라 비스트 방탄
본인 이야기를 하면 내 이야기도 좀 들어주면 좋겠는데 혼자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니까 지침 각자 감정은 알아서 삭혔으면 좋겠음
9년 전
Hhhsvd
공감해요 속풀이 곰인형이 된 거 같아요 제 얘기는 안 들어주시고 엄마 아빠 얘기만 하니까
9년 전
전원우 (全圓佑)
세븐틴
진심 공감 친구처럼 편한 사이는 좋은데 ,, 너무 나한테 쏟으면 ,, ㅠㅠ
9년 전
♡♡♡♡
모두♡
아이가 처음에는 들어주고 그래도.. 진짜 나중에는 감정노예된기분이 둘수도 있어요... 제가 딱 그 과정.. 나즁에는 듣거 싶지도 않고 구래서 화내면 혼나고.... 그냥 엄마가 무슨말해도 짜증나고.. 계속듣다보면 왜나한테 그러지? 이런생각도 들고 여튼 안하는게 좋음
9년 전
그대의 지니
어느 정도 공감해요, 엄마한테 자꾸 그 착한 딸 콤플렉스? 그런 게 생겨서 항상 괜찮은 아이여야 할 것 같고 그런 것도 있고... 한편으로는 나 아니면 누가 엄마 얘기 들어주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요.
9년 전
김새우
5늘처럼2렇게5래보자
내가 그런 것 같다 사실 엄마는 하소연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 것 같아서 들어주긴 하지만 어느순간 내가 가정사나 돈문제같은 것들을 이렇게나 자세하게 알고 싶지 않다고 느꼈을때.. 괜히 그런 자리를 피하게 되죠 지금은..아직까지도 하소연하셔서..
9년 전
.김차사.
선희아니곳ㅅ ㅓ니
대화를 하느냐 감정의 쓰레기통역할을 시키느냐의 차이가 아닐까요..
후자는 아이 스스로가 맘고생해도 하소연할곳 없이 혼자삭히다 터져버릴지도 몰라요
9년 전
박지민건들면죽인다
ㅋ...캐..캡짱!
ㅇㄱㄹㅇ 진짜 예전에는 들어줬는데 지금은 나도 힘든데 다른사람 힘든거 들어줄 자신도 없고 듣기도 싫어요 진짜 그만했음 좋겠어요 나한테 의지하는건 알지만 맨날 들어주다보니까 나 힘든얘기 다른 사람한테도 못하겠고 맨날 엄마가 말할 때 마다 우리 00이는 의젓하니까 이 얘기도 듣기싫어요
9년 전
박지민건들면죽인다
ㅋ...캐..캡짱!
진짜 미취학 아동때부터 지금 고등학생 때까지 계속 들어왔는데 너무 힘들고 언제는 엄마가 너무 싫기도 하고 엄마한테 말했다가 싸우기도했고 그냥 말을 안하고 싶어요 지금은 언제까지 할런지
9년 전
공깨비저승이
공깨비저승이
이것두요
9년 전
공깨비저승이
공깨비저승이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9년 전
갓세븐좋아하는애
내세상에넌매일특별해
2222 엄연한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합니다 애가 알아듣고 공감할 나이라면 몰라도 어렸을때부터 신세한탄하고 그러면 불안해하고 정서적으로 좋지 못해요
9년 전
펑키제이디
헐..아 이거 너무 공감이네요ㅜㅜ아....
9년 전
쌍월지야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면 괜찮은데
어릴 때부터 애어른인 애들은 주위에 의존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혼자 버티려고 애써요..그러다 무너지면 기댈 곳이 없어서 한없이 무너지더라고요.
9년 전
단단함이 거~의 롱스톤 급
그냥 뭐 나중에 아이랑 맥주한잔하면서 고민거리 가볍게 털어놓는 사이가 되면 난 서로 그런말해도 딱히 문제될건 없다고 생각함..
9년 전
내롤모델은민윤기
진짜 엄마 뿐만 아니라 할머니도 마찬가지임
9년 전
갓세븐좋아하는애
내세상에넌매일특별해
맞는거같아요...저는 초등학생때부터 그런 소리를 듣고 자라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된 기분이고 애가 어느정도 알아듣고 공감해줄 나이가 되었을때면 서로 위로하고 그렇게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지만 저처럼 어렸을때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입만열면 아빠얘기 ... 너무 힘들었어요 내가 딸이 아니라 하소연 들어쥬는 쓰레기통인가? 생각들고...
9년 전
이 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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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이거 아이돌로 보고 들어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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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크고 나서 하는게 낫죠..어느정도 자라고 나서는 부모님도 털어놓을때가 자기밖에 없다는걸 알아서 스스로 듣고싶고 이야기하라고 하고 싶지만 아가일때는 그게 아니니..ㅠㅠㅠ
9년 전
펑
맞는말 아닌가 솔직히 부모도 부모지만 아이의 인생이 달린 유아기때는 뭐든 조심해줘야하는게 부모의 의무같음 그것조차도 조절못하면 자격이 의심되는거지 뭐 아이말고도 말할데를 찾으면 많아요
9년 전
슙셔닝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는것같아요
저는 제나이에 순진하지않은건 좋지만 로망이 없는게 약간은 슬프더라구요 ㅜ
9년 전
이썽열
ONLY
어린애들한테 하지말란 것 아닐까요?
9년 전
세붼퉨 케륏
♥귤요정뿌야탄생일♥
저는 제고민 엄마고민 서로 나눠요, 아빠는 오빠랑 얘기하더라구요 ㅎ 사바사인듯
9년 전
누룽지사탕
너무 어린 자식한테는 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 고민을 이야기 하는 관계라면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일방적으로 하소연하는 관계가 아닌.
9년 전
시ㄱㄴ
확실히...
9년 전
빅스(VIXX) 차학연
٩(๑´0`๑)۶
초중딩때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9년 전
#형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듣기 거북했어요. 아직 어린 초등학생이었던 때라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엄마가 그런 얘기할 때마다 내가 뭐라고 얘길 해야 할지 많이 어려웠어요. 다 큰 것 같아도 어릴 땐 얘기하지 않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엄마도 힘들겠지만 그걸 듣는 아이가 어떤 기분일지도 고려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9년 전
1094.10:27
옛날엔 엄마가 불쌍해서 무조건 들어줬는데 요즘은 저도 힘들어서 엄마얘기 들어주는 것도 못 해먹겠더라구요 근데 제가 안 듣는 티 나면 엄마도 서운해 하고
9년 전
남멍뭉
오..맞는말인듯
9년 전
개념좀챙겨라
아이가 어릴때이야긴듯 이미 성인이면 괜찮지않나 난 이제부모님이 좀 의지해줬으면좋겠는데 절대 안함 고민도 잘 안말해주고 이제 다 컸는데
9년 전
이짜나내가➡️➡️
확실히 어린 자녀에게 배우자나 친척들 험담하는 건 안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이혼 가정의 경우..
9년 전
pea
SS501 SS301 인피니트
처음에는 괜찮고 이해가 가지만 그게 해를 거듭할수록 지쳐요ㅠ 거기다 저희엄마는 아빠랑 싸우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청소하는데 청소하면서도 계속 하소연 하시다 보니 나중에는 엄마가 청소만 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청소하다가 조금이라도 큰소리가 나면 조마조마하고 그래요ㅠ 그래서 전 나중에 커서 내애한테는 안그러려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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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보라해❤
어린 나한테까지 말할 정도면 얼마나 힘든걸까 싶어서 아무 말 없이 매번 이야기 들어드리는데...ㅎ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어하니까 나도 힘들긴 한데 그래도 딱 견딜 수 있을 정도...
9년 전
자네_시방_뭐라고_했는가?
ㅇㄱㄹㅇ 불안과 의존욕구를 숨기다가 나중억는 부모에게 의지하지 못하고 덩그러니 혼자 되더라구요
9년 전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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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들어서 이젠 들어주기가 힘들 지경..
9년 전
별이삼우물정
*23#
딱 나네.. 어릴 땐 항상 애어른 소리 들었는데 크고는 성격 아이같이 변함
9년 전
이 산들
너의노래안에서행복해
나다
9년 전
혜쑨
맞아... 엄마가 힘들어하니깐 부담감 생김... 엄마도 말 할 사람 없겠지만 나도 말할 사람 없는 건 매한가지...
9년 전
평생 미성년자 정구기
처음에는 그냥 별생각없이 위로해줬는데 이제는 내가 감정의 쓰레기통 된 기분이고....왜냐면 나는 엄마말을 들어줘도 엄마는 내말을 안들어줘서 ㅋㅋㅋ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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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늘어나는지 궁금한 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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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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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육아고수를 만남
05.10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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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이 카톡으로 "ㅋㅋ"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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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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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에게 사회 이슈에 대해 말조심하라는 이경규.jpg
05.1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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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잇감을 찾는 강원대 교수님
05.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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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랑 얼굴합 미쳤다는 윤산하 컨포.jpg
05.1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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