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정규 류미나 기자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25일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개헌 반대'에 대해 "당에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 문재인 전 대표 개인의 의사가 탐욕스럽게 적용돼서 그런 것인지"라고 말했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01&aid=0008987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