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사무실 건물 비정규직 임모씨 "시민으로서 어이가 없었다"
한 달 만에 특검 나온 최순실최순실(61)씨가 25일 특검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전명훈 기자 = "염병하네!"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강남구 대치동 D 빌딩 주차장에도착해 "여기는 더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며 거칠게 항의를 쏟아내자 주차장 구석에서 터져나온 목소리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D 빌딩 여성 미화원인 임모(65)씨였다.
최씨가 교도관들에게 이끌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고 외치자 임씨는 수차례 "염병하네!"라고 맞받아쳤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98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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