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절친한 사이인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뷔는 재작년 메르스로 번화가 외출을 꺼리던 시기에
놀이공원에 사람이 많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롯데월드로 출동.
당시 길거리 어느 곳이나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롯데월드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발견
이후 뷔 인터뷰에 의하면 "사람들이 다 마스크 쓰고 놀 줄 알았다. 하지만 롯데월드 들어가니까 다 마스크 벗고 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크 써도 넘나 연예인인 것....
그리고 사람들이 몰리자 마스크를 써도 소용 없다는걸 깨달은 둘은 마스크를 벗음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놀이기구 2~3개 타고 결국...
지하철 타고 집에 돌아감
둘이 오늘 빅뱅콘서트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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