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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커뮤에서 푸는 무서운 경험담 60% 이상은 남자한테 당한 썰이었음.twt
62
9년 전
l
조회
1301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1/29) 게시물이에요
한국남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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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남자들을 아니면 전 세계의 남자들을 싸잡아서 욕하고 싶디는 않은데 이제 고작 고등학교 졸업하는 동안 남자들에 의해서 대중교통에서 알바자리에서 무섭고 위협받는다고 느낄 법한 경험을 너무 많이 했던 건 사실이에요..
9년 전
VlXX LEO
특히 교복입으면....(절레절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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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귀신보다 사람이 무서운거는 맞는이야기 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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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세계너와나
심야야자 하고 집 가는데 진짜 뒤에서 계속 쫓아오고 아파트 앞까지 따라옴..
9년 전
*ㅣ킨
그런건 한남이 아니라 짐승이라 하시면 됩니다...
저도 귀신/무당 관련 무서운 이야기 보려면 남초사이트 갔던걸로 기억해요 여초사이트에는 대부분 자신이 도망쳐서 끝마무리는 항상 조심하라 였었고 그런 이야기가 많고 주작글도 생겨났을때여서 새로운 글 찾으러 많이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 오늘 무서운 일 있었어 라는 제목의 약 1/3이 저런이야기고 나머지는 제목낚시/기이한현상이였어요 체감상!
9년 전
오나가와 타로
굳이 성별을 가르고 싶지는 않지만 어렸을 때부터 남성에게 위협이나 무서움을 느끼면서 자라서 저런거 보면 공감가요 정말 이별 범죄도 그렇고 학교 내에서 벌어지는 일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닉네임1482740852
나 중2때 버스에서 성추행 3번정도당했음 진짜 어린애한테 그러고싶나 그때는 무서워서 아무말도못했지만 지금만나면 고추차버릴거야
9년 전
망개와 나
SEVENTEEN
생각이 없나 ... 한남이라는 단어는 좀 그렇지만 어느정도 인정 ...
9년 전
긴장과 이완
ㅠㅠㅠㅠ진짜 납치당할뻔했을때가 인생 최고 무서웠던 날이었음 ..
9년 전
하늬바람
의도가 눈에 빤히 보이는데요 본문속 한남이라는 글자도 그렇고.. 설령 진짜 그럴지언정 한남이라고 지칭할 건 아닌거같은데요.. 본문이 참 안타깝고 공감되면서도 불편한 내용이네요
9년 전
적운
평생너를위해노래할게
한남이라는 말은 쓰고 싶지 않지만 6이 남자에게 당한 일이라는 건 어느정도 사실인 것 같아서... ㅜㅅㅜ
9년 전
뜰에누워
여자들은 살면서 가장 무섭고 체감하는게 그거임 밤거리 걸을때 남자들 무리만 보거나 갑자기 남자가 불쑥 튀어나오면 심장이 아픈 수준임...남자들은 한국 살면서 거리에서 여자들 모여있다면과연 공포를 느낄까? 여자들 엄살에 주작이라는 사람들은..공감능력이 없는듯
9년 전
aldin
/222 제주위에 ㅇ성추행안당한여자진짜보기힘들어요ㅠㅠㅠ
9년 전
1094.10:27
3333 밤길에 맘 놓고 이어폰 끼고 걷고싶어요
9년 전
Thomas McDonell
꽉잡아줘 권순영.
44 진짜 무서운데..
9년 전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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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년 전
주네 부인
전전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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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김태형(1995.12.30)
방탄 하이큐
77777
9년 전
배틀로얄
세븐틴 블락비
999999999999야자 마치고 집가는 길이 얼마나 무서운지 진짜 모름 진짜 울고싶음 가로등도 고장나서 진짜 우산 꽉쥐고 걸음..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언젠간 털고만다. 수만이네 꽃밭
나도 7살인가 아뮤튼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어느 남자가 짐 나르는것좀 도와달라고 지하 층 있는 곳으로 내려가게 했던적 있는데 갑자기 미안하다면서 안고 보내줌. 그때는 영문을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납치미수...그때 만약 남자가 생각을 고치지 않았다면 지금 어떻게 됐을지 생각도 하기 싫다..
9년 전
태형마미
전에 집가고있엇는데 어떤 담배피는아저씨가
교복입고가고있었는데 몸 대놓고 훑으면서
오 쌔끈하네 ~~이러면서 진짜 변태같은표정
지었을때 진짜 다리가 덜덜 떨렸음 따라올꺼같고
무서워서진짜 세상 흉흉
9년 전
태형마미
진짜 너무 화나는게 다한테 그러면 안되지만 교복입고 있는 애한테 성인이 성희롱을 한다는자체가 진짜 너무 화낫음
9년 전
사각
한남이라는 말은 별로지만 초등학교 저학년때 성추행 성폭행 당할 뻔 한 적이 있던지라
내가 그때 지하실에서 학원가야한다고 도망치지 않았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진짜 상상하기도 싫음 도망가는데도 저..죄송한데 제가 학원가야해서.....이런 말을 하면서 도망가야했던게 정말 한이다 내가 죄송할 건 하나도 없었는데
9년 전
크리스티안
밤에 집가는데 김범수씨가 했던 짓 다른 남자에게 그대로 당해봤는데 진짜 무섭고 손 떨림
9년 전
SM 아티움
소름인 건 동기들 80퍼가 아저씨, 할아버지한테 어릴 때 성추행 당함 경험 있었음... 물론 저도...
9년 전
나르시즘
어렸을때 성추행당해봤고~ 친척언니도 당했고~ 이거저거 당한거 본거땜에 진ㅁ자 무서움 ㅋㅋㅋ 저번에 자취방가는길에 키큰 남자분이 뒤에서 오는데 진짜 순간적으로 너무무서워서 머리가 하얘졌음 다행히 그분이 앞질러갔지만..
9년 전
다섯 손가락
무대 위 너희를 기다릴게
살면서 성희롱 성추행 당한 경험 넘나 셀 수도 없이 많은것.. ㅠㅠ 동기오빠랑 같이 술 마시는 자리에서 얘기 했는데 깜짝 놀라더라구요 실제로 그런 일이 있는지는 몰랐다고..
9년 전
민원RPS
사월의미칠월의솔
ㅠㅠ내앞에 가던 어린놈 나 오니까 걸음 늦추더니 공동현관 내가 따는거 보고 같이 들어와서 계단으로 탁탁탁 올라가는거 보고 너무 무서워서 엘베만 타면 되는데 일층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아빠한테 내려오라고 전화함 기다렸다가 엘베 멈춘담에 나한테 해코지할까봐..
9년 전
이찬♡
진짜 나 방금 성추행 당했다고 애들 앞에서 말하면 자기들도 하나둘씩 과거에 성추행 당한 얘기 풀어놓고...나도 좀 어두울때 맘놓고 걸어다니고싶음
9년 전
겸손
angel
괜찮으세요?
9년 전
이찬♡
아 그땐 2년전 일이라서요....!! 지금도 가끔 생각나긴 하지만 괜찮습니다ㅎㅎㅎ
9년 전
겸손
angel
다행이에요^-^
9년 전
이찬♡
감사합니다ㅎㅎ
9년 전
삭제된 댓글
(2017/2/02 14:02:2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유연
2017
소라넷/일베 회원수만 봐도 그렇고, 연예인조차 밤길에 여자 겁주고 위협하는걸 웃음거리 마냥 방송에서 썰푸는데.. 남자에게 경계심이 없고 호의적일수가 없죠. 인적드문 길/대중교통/학교/번화가 어디에서든 몰카찍히고 성추행 성폭행 당할 걱정하는게 너무 소름끼치고 화나네요. 대다수 여자들이 한번쯤 그런일을 겪은것도 참..
9년 전
OhPo
모르는 사람한테 만져지고 인파속에 엉덩이 쥐어짜고 도망가고 치맛단 오려가고 이것만해도 다 제가 고등학교때 겪었던 일입니다. 그렇게 예쁜 외모도 아닌데도요. 스물 중반 넘고부터는 주변 여자애들중에 성추행 안당해본 사람 찾는게 더 어렵던데요. 편견이 안 생길 수가 없는 것 같아요.
9년 전
life
baekhyun
아.. 기분 별로다ㅠㅠㅠㅠ
9년 전
인생사
새옹지마
ㄹㅇ 주위 여자들 중에 남자한테 성추행 성희롱 성폭행 당해본 사람 찾는 게 안 당해본 사람 찾는 것보다 훨씬 쉬움 나도 물론 포함이곸ㅋㅋㅋㅋ 초등학교 2학년 그 어린 마음에 이웃 아저씨한테 성추행 당했다가 너무 무서워서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거의 2년동안을 밤마다 매일매일 생각하면서 울었음 10+n년이 지난 지금도 그날 입었던 옷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네요ㅕㅋㅋㅋㅋㅋ... 밤마다 겁에 질려야 하는 거 너무 억울하곸ㅋㅋ
9년 전
겸손
angel
진짜 나쁜 사람들이 너무 많은 세상...
9년 전
북난
제주변에도 남성분들에게 성추행이나 성폭행 또는 위협을 당했던 친구들이 많긴해요 ㅜㅠ....
9년 전
엑
소
여기 댓글들만 봐도 겪으신 분들이 되게 많으시네요.. 마음 아파요
9년 전
다해
진짜 기분이 그렇게 더러울 수가 없어요 제 몸 만지고 튄 놈 얼굴이 집 우편으로오는 성폭력범죄자 고지서에 떡 하니 있는 거 보고 그 날 하루동안 제 정신 아니었어요 정말
9년 전
다해
이 일 때문에 웬만하면 제 인생에서 남자란 존재는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고요 2년 전 일이지만 아직 까지 생생해요
9년 전
인생아행복하자
진짜 그런얘기 하다보면 친구들도 하나둘씩 경험담 말하는데 그럴때마다ㅜㅜㅜ진짜 화나고.. 무섭고
9년 전
성격이급함
진짜 밤늦게 혼자서 집가는 길이 무서운게 귀신 때문이 아님을 깨달을때 좀 현타옴
9년 전
레드벨벳 예리
김예림
통계자료만봐도 그렇고 주변 경험담 봐도 남자한테 성희롱이든 성추행이든 그 이상의 입에 담기 힘든 일이든 단 한번이라도 안당해본 사람은 없을거예요
9년 전
snow flake
10시에 학원마치고 집가는데 이상한 아저씨 말걸면서 내 계속 따라오길래 우리집근처 오자마자 겁나뛰어서 집들어감 ㅠㅠㅠㅠㅠㅠ무서워
9년 전
슈팅가드
캐..캡짱-!
어렸을때 중국에서 살았는데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엘레베이터에서 공사하는 아저씨가 입 맞추고 달아나서 엄마랑 아빠가 기절하실뻔 했던 기억나네요
그 인간 감옥 가고 동네 접근 금지령 내려졌었는데 한동안 엘레베이터를 못 탄 기억이...
9년 전
슈팅가드
캐..캡짱-!
근데 씨씨티비도 아빠가 경비실 뒤짚어 놓겠다고 협박한 후에 보여주더라고요 처음에는 별거 아니다라는식으로 보여줄 수 없다고 했다고...그때 8살인가 9살이였는데
9년 전
지나가는 빅뱅팬
초등학생 때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웬 아저씨가 내 손에 지 손 포개갖고 뒤 쳐다보니까 나 보면서 웃고 있었던 일도 있었음..... 다른 분들보단 양호하지만 아직도 가끔씩 생각나는데 너무 기분 나빠요..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겐지가 함께한다
미오스테테모 묘리와스테즈
헐 진짜요? 지금 충격받아서 입이 안 다물어짐 와....
9년 전
주네 부인
전전불매
헐.....
9년 전
공지철와이프
20살정도 된 여성분중에 성추행 안당해보신 분 찾기 힘들지 않을까요?ㅠㅠ
9년 전
윤민수(38,가수)
후아부지
정말...어째서 여자라는 이유로 늘 긴장하며 두렵게 살아야되는지...ㅠㅠ서럽다..
9년 전
사이키 쿠스오
이 시대의 영업요정
버스에서 성추행당한날 아직도 생각하면 식은땀 남
9년 전
정신차려이각박한세상속에서
맞음 독서실 끝나고 집갈때 남자들 보면 무서워서 이어폰도빼고 조심조심해서감
9년 전
잭슨
여자들 적어도 한 번씩은 성추행 경험 있을 듯
9년 전
중앙대공연영상창작학부18학번
Somoteitbe
교복입고있으면 수치심 업^^ 교복입고하교하는데 저한테 다가오셔서 자위하는곳 어디있냐고 물어보신분 고자되세요~
9년 전
사리백숙
유아라사랑해♥
왜 저런 범죄자들때문에 평범한 남자까지 오해받아야하는가 ....
9년 전
엑소짱짱맨
밤에 사람이 많거나 없으면 괜찮은데 두세명있으면 그렇게 공포스러울수가 없음 ㅠ
9년 전
배틀로얄
세븐틴 블락비
2222222지나갈때 위아래로 쳐다보면서 평가하면서 성희롱할때 진짜...
9년 전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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