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알아듣기도 힘든 혀짧은 발음을 가진 일반인(연기자)와 인터뷰를 하게된 신동


발음ㄹㅇ심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럽게 대화나누는 분위기였는데 대본 그대로 읽어야되냐고 되물어버리는 가짜게스트


진짜 편안하게 미소지으면서 괜찮다는듯이 말해줌..보는 내가 안심하게됨



눈빛 쏘스윗..


발음이 워낙에 웃겨서 김신영이 웃음 못참는척하니까 소장님이 자기 발음이 안좋다고 사과함


진짜 괜찮다는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줌


게스트분의 안좋은 발음때문에 청취자들이 못알아들었을까봐 내용정리하는 척 다시한번 설명해줌



게스트의 안좋은 발음때문에 청취자들이 못알아들을까봐
자연스럽게 이해했다는 듯이 알아듣기 힘들었던 단어들을 다시한번 말해줌




이번엔 뜬금없이 할머니가 등장하기로 함





할머니께서 둘 먹으라고 군고구마 들고오신 설정






끝까지 할머니와 아이컨텍하며 잘먹겠다고 인사해줌

신동은 원래 라디오방송할때는 음식을 안먹음(침이고여서 말하기가 힘들어진다고 함)




그래도 할머니께서 먹으라고 하시니까

먹음ㅋㅋㅋㅋ

광고 끝나고 다시 생방이 시작되자 방금 할머니 얘기를 언급해주는 신동



자신이 고구마를 당장 먹지 못하는 이유를 친절하게 설명해줌

마지막 작전은 에이프릴 멤버가 라이브를 하다가 대형 삑사리를 내는거임

당연히 일부러 낸 삑사리니까 엄청 거하게 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일부러 딴청하며 못들은척해줌



별일 아니라는듯 달래줌

실수한 부분을 다시 한번 시키려는 김신영을

엄청 열심히 막아줌ㅋㅋㅋㅋㅋ목 진짜로 안좋은줄 알고 또 실수할까봐ㅋㅋㅋㅋㅋ

결론
신동 빨리 라디오 컴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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