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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7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1/31) 게시물이에요

1부. 여자는 어떻게 만나나요..

만날천날 남자들끼리 모여서 연애하고싶다느니,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니, 지보다 못생긴애는 잘만나는데 왜 나는 못만나느니 이딴소리하면 절대 못만난다.. 

뭐 니가 짱잘이라서 주변 여자들이 가만히 안놔두면 모를까 대개의 남자들은 만날 껀덕지를 만들어야지.

츄리닝입고 피시방에 박혀서 오버워치 롤이나 하지말고. 가장 우선이 되야할 것은 운명의 상대를 언제든지 만날수있다는 마음가짐과 준비성이다.

어디나갈때 항상 깔끔하게, 머리도 깔끔하게하고, 옷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향수 사본적 없는 친구들은 니 이미지에 맞는 향수도 하나 사서 뿌려보고, 피부관리도 하고 그래라. 이게 익숙해지잖아? 자신의 행동과 외모가 단정하고 깔끔해지면 이때부터 자신감이 생긴다. 

또 중요한요소, 자신감. 자신감이 남을 깔보고 이런 자만이랑 다른거 알지?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 여자들한테 믿을만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준다고 하더라. 사실 누가봐도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있으면 매력적이긴 하지 ㅇㅇ.

내가 진짜 장담하건대 자신감과 깔끔한 외모 이거 두개만 있으면 일단 어떤 여자들에게나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항상하고 다니는데 꼭 몇몇 애들은 완얼 완얼 그런다. 물론 완얼이면 편하지. 훨씬 편한것 같다... 

근데 내가 잘생긴게 아니라서 잘생긴놈들 입장은 잘 모름 ㅎㅎ

잘생긴놈은 이 글 읽을 필요도 없음 걍 니들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셈 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대개의 여자들은 그들만의 외모 마지노선이 정해져있음. 근데 그 마지노선이 면상을 기준으로 정해지는게 아니고, 전체적인 분위기로 정해진다. 

그게 곧 얼굴+헤어+옷차림+등빨이 기본이고 가점요소로 목소리라던지 이런 외부적인 요소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됨. 가중치는 개개인별로 다르다.

얼굴에서 좀 깎였어도 헤어나 옷차림같은데서 먹고들어가면 충분히 마지노선 넘을수 있으니깐 면상바꿀 생각하지말고 스타일부터 깔끔하게 하고다니라 그소리임.

아무튼 니 내적인 요소가 갖춰졌으면 그다음은 여자를 만날 장소인데, 괜찮은놈들, 그러니깐 어느정도 연애시장에서 검증된 놈은 소개팅을 받는다. 

남자들한테 받는 소개팅은 사실 별로 가능성없고, 여자인 친구들한테 받는 소개팅이 진짜배기인데 아마 그정도 검증된 놈은 잘 없을것같고. 

(남자애들은 걍 있으면 소개시켜 주는데, 여자애들은 자기 친구가 이놈이랑 만나면 어떨까 어느정도 시뮬레이션을 하고 소개시켜줌)

무난하게 시작할만한 곳이 대외활동이다. 아무래도 같은 뜻을 가지고 하는 활동이니 훨씬 대화하기도 쉽고 다가가기도 쉬움. 가끔 어장관리하는 애들있지만 ㅎㅎ

동아리, 과에서 연애할생각은 제발좀 버려라. 헤어지고나면 후폭풍 감당못함 ㅎㅎ 얘네들한테는 나는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만 잘 만들어주면 알아서 소개팅 물어와준다. 

사실 장소는 그닥 중요한게 아닌게 자신감과 깔끔한 외모만 있으면 어딜가서도 여자는 만날수있음. 길에서 번호를 받을수도있고, 식당에서 할수도있고 진짜 ㄹㅇ임 ㅋㅋ 클럽이나 술집에서는 하지마라 제대로된 연애 못하니깐 ㅋㅋ 아무튼 1부는 이정도로 마친다.

학교 커뮤니티에서 후배들한테 조언해주는 컨셉으로 써본 글이에요! 저는 곧 1000일되는 남자 대학생입니다 헤헤

작성자 : 엽혹진 설명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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