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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1) 게시물이에요

6편의 마지막에서 계속

588 :雑巾 ◆H/eI2HYgHc:2008/12/06(土) 23:13:01.93 ID:qilLLFoo
긴 침묵………,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하는 후배………



내 뇌는 이때 정말 무섭게 회전하고 있었던 것 같다.
후배의 입으로부터 나올 모든 가능성을 그 짧은 시간동안 전부 시뮬레이션 해 봤을 정도니.




후배

 

"저는 선배가 저를 좋아한다고 말해주셔서 기뻐요….

하지만…

지금은 선배를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 없어요.

미안해요……."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wwwwwwwwwwwwwwwwwwwww




5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3:36.16 ID:OCsgKkYo

걸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3:27.15 ID:nq6csTM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3:39.07 ID:rHVPA7Uo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5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3:39.06 ID:rtGTEvg0
아─아???ww

 

 

 

59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4:05.97 ID:BZYAz8so
뭐…야?

 

 

 

5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4:52.27 ID:bSx6.UAo
THE END…

 

 

 

 

59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5:34.75 ID:Hl/3UDMo
이건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5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6:34.61 ID:jBiOLtAo
괜찮아 괜찮아。。。。

 

 

 

5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16:37.75 ID:hArze4.o
아아??? don`t mind......

 

 

 

 

 

6편의 마지막에서 계속 

 

 

 

 

 

 

599 :雑巾 ◆H/eI2HYgHc:2008/12/06(土) 23:17:20.85 ID:qilLLFoo

나는 필사적으로 감정의 흔들림을 숨기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어.


걸레

"그래…. 미안. 갑자기 들이닥쳐서 이상한 말을 늘어놔서…"


후배

"괜찮아요. 갑자기 찾아온 것은 조금 놀랐었지만, 이제 잊어버렸어요.
………춥죠? 조금 걷지 않겠어요?"




이렇게 나는 후배와 같이, 후배의 동네를 한밤중에 산책하게 되었어.




서로간에 별다른 대화 없이 묵묵히 걷기만 하는 두사람…
그리고 후배는 띄엄띄엄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





후배

"선배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에요….
나 또한 선배와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도 오늘의 일은 조금 갑작스러워서…"



걸레

"미안………"



후배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저는 예전에 오타쿠 같은 느낌의 남자로부터

상당히 끈질기게 오랜기간 스토킹 당한 적이 있어요……

 

 

 

아. 선배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선배를 처음 보는 순간 그 스토커와 겹쳐보이는

바람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어요…

 

 

저는 그 당시, 선배의 모습을 보는 것이 엄청 무서워서……


아, 내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죄송해요. 지금 제 머릿속도 엄청 혼란스럽네요…"





웃지않는 후배.
나는 미연시와 현실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후배

"그러니까, 조금만 저에게 시간을 주세요…
조금 전의 대답은 보류라는 형태로, 조금만 더 시간을 주세요…

지금 대답하는 것은 무리에요…"

 

 

 

 

 

 

604 :雑巾 ◆H/eI2HYgHc:2008/12/06(土) 23:21:49.62 ID:qilLLFoo

여기서 후배는 갑자기 내 쪽으로 손을 내밀었어.


후배

"손 잡지 않을래요?"

 

 

걸레

"에?  아?  으. 응!!"




태어나서 이성과 처음으로 손을 잡아봤다
초등학교 무렵의 소풍에서조차도, 손을 잡는 것을 거부당한 나인데wwwwwwwwwwww
나는 그동안 이성과 손을 잡는다는 사실 자체를 무섭게 느껴왔던 것 같아




손을 잡고 걷는 우리들



후배

"그러니까, 지금까지처럼으로 괜찮겠죠?
지금까지처럼 둘이서 또 같이 어딘가 놀러가요.
아. 다음에는 선배의 동네에서 노는 것은 어떨까요……?"



걸레

"에, 괜찮지만…, 괜찮아? 나 같은 거랑…"

후배

"별로 그렇게까지 자신을 비하하지 않아도 좋잖아요wwwwww"

걸레

"응… 미안."




후배

"선배, 오늘 '미안'이라고 너무 많이 말하는걸요wwwwww"




오늘 후배를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나는 '미안'이라는 말만을 계속해서 중얼거렸던 것 같다.

 

 

 

 

 

 

60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3:06.07 ID:BZYAz8so

후배의 트라우마를 걸레 네가 없애주는거야!!

 

 

 

 

60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3:42.86 ID:IzwvxbU0
이 후배는 누구야?

 

 

 

6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3:56.85 ID:Hl/3UDMo
현실의 여자는 역시 플래그 같은 분기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마음을 전혀 모르겠어・・・

 

 

 

6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5:02.72 ID:rHVPA7Uo
사귄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모두와 함께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는
가벼운 독점욕 정도일까?

 

 

 

6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5:05.24 ID:isG5eFw0
문자의 답장도 제대로 해주지 않았으면서

전화를 해주지 않는다고 뭐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후배가 그다지 좋은 아이로만은 보이지 않는다

다음 계속계속 부탁

 

 

 

 

 

6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6:39.17 ID:E.Lp4n20
후배는 천연일까, 천진난만한 타입일까
이런 것은 뭐 아무래도 좋지만.

나는 그런 캐릭터 타입에 맞춰 너무 열중한 나머지 실패한 경험이 있어

 

(역주 : 천연 = 성격의 백치미 정도)

 

 

 

 

 

6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6:39.55 ID:WgHhAfw0
하지만 걸레는 대단해
용기를 냈다
침울해하지 말고, 새로운 비약을 목표로 힘내!!

 

 

 

 

 

616 :雑巾 ◆H/eI2HYgHc:2008/12/06(土) 23:25:42.54 ID:qilLLFoo

후배와 연결된 손은 나 때문에 끈적끈적거렸다.
너무도 긴장한 탓에 내가 땀을 마구 흘렸기 때문에…




이후 후배는 나를 역까지 배웅해 줬어.




나는 마지막으로 후배에게 사과하려고 생각했다

걸레

"오늘은 미안…"

후배

"아까 더이상 화내지 않겠다고 말했잖아요. 이제 괜찮아요

다음에도 또 미안하다고 말하면 정말로 화낼거에요…"


걸레

"응, 알았어…"



역의 개찰구를 지나갈 때까지 나는 계속해서 뒤를 돌아보며 후배에게 손을 흔들었어

작별인사를 마친 후 개찰구를 넘어 지하로 향하는 계단에서 무심코 다시 뒤를 돌아봤더니

아직까지도 후배는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



후배

"선배 바이바이 ノシ"

걸레

"으,응 ノシ"

(역주 : ノシ 는 손을 흔드는 모습의 이모티콘)


여기까지가 내가 없었던 2개월간의 이야기야


그리고,

실은 이 이야기에 나오는 다음에 같이 놀러가는 날이 바로 내일이야….

 

 

 

 

 

6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7:18.54 ID:Hl/3UDMo

뭐 제대로 진전은 되고있는 것 같고, 부러울 따름인걸

 

 

 

 

62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7:35.27 ID:BTEGkPk0
그리고 이 이야기는 아직까지 계속되는거야!?

 

 

 

6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7:44.32 ID:XvnHOGAo
어디 가는거야?


>>622
내 동네 부근.
내가 자신있어 하는 당구와 볼링을 할 예정이야.

 

 

 

 

6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28:09.28 ID:BZYAz8so
우선 후배로부터의 신뢰를 쌓아나가고
크리스마스에 재차 고백을 하는건 어때?
이건 역시 차인 시점으로부터 너무 빠른가


>>623
응. 후배가 생각하는 바를 모르겠으므로, 조금 기다려보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때부터 아직 일주일 밖에 지나지 않았고…
내일도 후배를 만나지만, 사실 제대로 말조차 붙이기 힘들 것 같아서 조금 불안하기도 해

 

 

 

 

 

6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31:51.67 ID:rHVPA7Uo
내일인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그래도 아직 진행중이니 포기하지마!

힘내라 내일!!!

 

 

 

 

 

6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33:47.25 ID:bSx6.UAo
후배는 악마다wwwwww

내 후배였던 지금의 여자친구도 확실히 이런 느낌이었지만,
나중에 혹시 사귀게 되어도 고생한다는 것 만큼은 확실히 말할 수 있어

뭐 그래도, 걸레가 행복하다면 후배에게 아무리 휘둘려도 그게 좋은거겠지?

 

 

 

 

 

632 :雑巾 ◆H/eI2HYgHc:2008/12/06(土) 23:34:21.13 ID:qilLLFoo

이 2개월동안 공부한 두가지 사실

호텔은 갈 수 없다



미연시와 현실은 역시 다르다




내일의 일도 다녀와서 보고할게.

최근 바쁘기 때문에 조금 늦어질지도 모르지만

스레가 남아있는한 반드시 보고할게.

 

 

 

 

 

6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36:34.38 ID:53qbk.60

힘내라!! 걸레!!!!!!!!

 

 

 

6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36:34.39 ID:BZYAz8so
>>632
어디까지나 리얼을 우선해줘.

그렇지만서도, 즐겁게 기다리고 있을게!

 

 

 

6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38:59.29 ID:tDcc5moo
>>632

하는 김에, 데이트를 하러나가는 패션 사진도 올려줘

 

 

 

 

 

64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42:04.25 ID:GdxXQIQo
그러고보니 겨울옷은 있어?


>>641
옷은 그동안 엄청나게 샀어wwwwwwww
스스로 선택할 수 있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지만wwwwwwwwwwwwwwwwwwwwww

시간나면 사진으로 올릴게wwwwwwwwwwww

 

 

 

 

 

6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52:36.38 ID:rHVPA7Uo
그렇게 많이 산거야?w
또 콤사?
내일은 뭘 입을 예정이야?


>>643
콤사도 많은데
어번 리서치라는 가게에서 사기도 하고
또 라이즈온이라는 곳에서 사기도 했어 

바지는 3개가 증가했고, T셔츠나 셔츠도 이제는 3벌씩 가지고 있는걸 ( ^ω^)

 

 

 

 

 

6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58:14.82 ID:OCsgKkYo

기쁜듯이 말하고 있지만, 아직 많은건 아냐wwwwww

 

 

 

 

 

64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58:39.05 ID:rHVPA7Uo
>>647
라이즈온이 아니라, '라이트온'이야.

라이트온은 조금 그렇지만, 어번 리서치는 좋아. 나도 애용하고 있어


아우터는 뭔가 샀어? 겨울은 아무래도 셔츠만으로는 춥겠지

 

 

 

 

 

651 :雑巾 ◆H/eI2HYgHc:2008/12/07(日) 00:00:37.94 ID:D7kQdmQo
>>649
아우터?

후배가 말하기를, 터틀넥 안에 셔츠를 입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던걸

 

 

 

 

6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6(土) 23:59:33.80 ID:tDcc5moo
콤사
라이트온
↑이건 걸레의 지갑사정을 고려해준 선택일까?

 

 

 

 

 

6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00:01:16.24 ID:2IdwIrUo
좋아, 새롭게 사온 옷으로 오랜만에 우리들을 웃겨줘
세련된 모습 사진 부탁해

 

 

>>652
미안, 저번에 찍었던 사진의 전신거울은 부모님 방에 있는거야
지금은 부모님이 주무시고 계시니까 옷을 입은 채로 사진은 무리야…

내일을 위해서 이만 자고싶고, 사진은 다음을 기약하자…。

 

 

 

 

 

 

65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00:04:48.73 ID:eMXKNmc0
젊다는 것은 좋은거야. 뭐 좋다고 해도 젊을 당시에는 뭐가 좋은건지 알아채지 못하지만.
내일은 릴렉스하고 재미있게 놀다 와. 아마 미연시보다 재미있을걸. 요코하마에서 걸레를 응원할게.

 

 

 

 

 

6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00:40:58.95 ID:AxQxDQAO
힘내라

 

 

 

 

 

 

 

 

이튿날 아침, 데이트 당일

 

 

 

 

 

 

 

 

670 :雑巾 ◆H/eI2HYgHc:2008/12/07(日) 09:45:04.13 ID:D7kQdmQo

오늘이야말로 후배와 후○위로 호텔이야

여러분. 나의 행운을 빌어주세요 (´・ω・`)

 

  


[2ch] 걸레남 - 오타쿠인 내가 데이트를 하게 되었어요 도와주세요 7편 | 인스티즈

(글쓴 : 이거슨 2008년 글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6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09:53:44.40 ID:hrXUroAO

포즈wwwwww

 

 

 

 

6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09:58:23.63 ID:VT/V10Eo
호텔은 이만 잊으라니깐wwwwwwwwwwww

아무튼 행운을 빈다!

 

 

6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10:02:20.42 ID:SwG7hyMo
변함없이 더러운 사진인걸ww

 

 

 

67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10:02:55.19 ID:H.PRuRso
포즈 웃겨wwww
 

 

 

6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14:11:54.75 ID:Z7N2G2Ao
변함없는 포즈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68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18:27:29.90 ID:c8p.vK60
아무리 봐도 이건 사귈 때까지 오래 끌겠는걸
후배도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 같고.
트라우마는 있지만, 외로운 것은 싫다는 느낌일까

 

 

 

71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22:23:45.37 ID:ucx5CGw0
늦다

 

 

 

71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7(日) 22:43:50.49 ID:pjSB9W2o
아직인가

 

 

 

 

7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8(月) 00:03:21.56 ID:e8xVc12o
늦어!

 

 

 

71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8(月) 00:11:32.80 ID:a2ZPzOso
아무렇지도 않게 2개월을 방치한 남자인데, 이 정도는 느긋하게 기다려야지!

 

 

 

 

71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8(月) 00:17:56.32 ID:e8xVc12o
>>718
오케이
앞으로 1시간 기다려보다가 자야겠다.

 

 

 

 

 

7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08/12/08(月) 13:01:24.13 ID:aRHdn.E0
또 2개월 정도 방치될 것 같은 기분이・・・

 

 

 

 

                                                                     소스 : 2ch キモオタの俺がデートをすることになった…助けて



8편(마지막)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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