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3885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7/2/06) 게시물이에요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방사능에 의한 건강 피해 심각 | 인스티즈

▲지난 18일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의 건강을 주제로 한일국제심포지움이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환경운동연합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의 자료에 따르면, 후쿠시마 사고 직전 해인 2010년 대비 2012년에 백내장은 227%, 협심증은 157%, 뇌출혈은 300%, 소장암은 400% 가량 늘었다. 특히 18세 미만 아이들의 소아갑상선암이 크게 증가했다. 2013년 12월에 후쿠시마 현 소아갑상선암 환자 수가 74명이었던 데 비해, 2016년 6월에는 175명에 달한다. 18세미만 소아갑상선암의 발생률은 100만 명 중 2~3명임을 고려하면 피해가 심각함을 알 수 있다.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방사능에 의한 건강 피해 심각 | 인스티즈

문제는 이처럼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늘어나고 있지만, 일본정부는 이런 사실조차 인정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더구나 후쿠시마 현 지사는 지난 12월 과잉검진을 이유를 들어 후쿠시마 18세미만 청소년들의 갑상선암 조사를 자율로 해야 한다는 ‘후쿠시마 갑상선암 국제회의’의 주장을 받아들여 청소년들의 갑상선암 검사를 축소 중단하려 하고 있다.
  

일본정부는 현재 방사능오염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음에도 피난지시를 해제하여 주민들을 다시 고농도 오염지역으로 돌려보내는 무책임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현민에게 연간 피폭한도 20mSv 기준을 상향 적용하여 고농도 방사능 오염지역으로 돌려보내려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기준의 적절성에 대해 많은 비판하고 있다. 그리고 피난주민에 대한 주택보조금 등 경제적인 지원을 중단해 이러한 정책을 강요하고 있다. 즉 일방적으로 주택보조를 끊음으로써 사고의 피해자들이 다른 지역에서 가난하게 살 것인지 아니면 오염된 지역으로 돌아갈 것인지 선택하도록 내몰고 있다.

http://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진웅 근황 "지인들 연락 차단, 다 내려놓고 칩거 중"
12:08 l 조회 3
키 공개하고 168cm처럼 안 보인단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한가인.jpg51
11:06 l 조회 16534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 근황6
10:11 l 조회 19195 l 추천 11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와서 휀걸들도 안읽씹한다는 남돌.........jpg24
10:00 l 조회 21654
노래부르다 갑자기 끼어든 의문의 코러스.jpg
3:38 l 조회 1055
2026년 아이오아이 픽미 옴..jpg1
0:05 l 조회 2418
우리 애 퍼스널 글자가 '따'인데 괜찮으시겠어요?🙏🏻
04.09 23:20 l 조회 1789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쿠로미 미란다 등장
04.09 21:39 l 조회 2478
개발자 사무실 금기.jpg4
04.09 20:34 l 조회 12233
외제차 타지말라고 호통치는 할아버지1
04.09 20:29 l 조회 2014
야구 얼빠들에게 유명한 구자욱 리즈시절.jpg42
04.09 19:30 l 조회 21311 l 추천 2
도움이 절실한 상황 🦦
04.09 19:22 l 조회 359
요즘 서울 특히 강북에서 많이 보인다는 광고판 .jpg1
04.09 19:10 l 조회 7820
세대별 여돌 비주얼 삼대장.jpg2
04.09 19:01 l 조회 1116
아이돌 남편과 결혼 2주년 집들이 브이로그🏠 | 앤더블 김규빈, 크래비티 송형준, SF9 인성, 찬희
04.09 18:50 l 조회 628
일본 만화 PD의 당돌한 패기 .jpg
04.09 18:24 l 조회 3547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반도체 현장의 위엄2
04.09 17:52 l 조회 8630 l 추천 2
감튀 고양이 듀오 🍟
04.09 17:14 l 조회 961
비오는 날 휴가쓴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기분15
04.09 17:05 l 조회 27531 l 추천 1
최초로 자차 공개한 이창섭 육성재7
04.09 16:57 l 조회 205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