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게이트 2
방용훈은 조선일보 대표 방상훈의 동생으로 코리아나호텔 사장이다. 어려서 부터 "방 걸레"라고 불리울 정도로 호색한의 성격을 보여왔다. 장자연 자살 사건의 당사자 방사장은 바로 방용훈이다.
방용훈의 아내가 자살했다. 그 내막은 눈뜨고 볼 수 없는 패륜 막장의 현장이었다. 조선일보가의 비도덕성과 그 음흉한 속살은 이땅의 정의를 눈물짓게 하고 있다.












앞부분만 읽어도 내용이 충격적이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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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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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게이트 2 방용훈은 조선일보 대표 방상훈의 동생으로 코리아나호텔 사장이다. 어려서 부터 "방 걸레"라고 불리울 정도로 호색한의 성격을 보여왔다. 장자연 자살 사건의 당사자 방사장은 바로 방용훈이다. 방용훈의 아내가 자살했다. 그 내막은 눈뜨고 볼 수 없는 패륜 막장의 현장이었다. 조선일보가의 비도덕성과 그 음흉한 속살은 이땅의 정의를 눈물짓게 하고 있다.
앞부분만 읽어도 내용이 충격적이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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